요즘 아파트 주차장 보면 참 답답합니다 제 차 뒤에 누가 자꾸 대각선으로 대충 대놓고 가서 출차를 못 하겠어요 몇 번 인터폰도 해봤는데 본인 차 아니라고 발뺌하더라고요 그냥 참아야 하는 건지, 차 빼줄 때까지 기다렸다가 바로 항의를 해야 하는 건지 제가 이상한 겁니까
★★★★☆ 출차 막은 쪽이 잘못했음 — “한두 번 실수로 그럴 수도 있죠. 매번 따지기보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는 게 사는 맛 아닌가요”
다관점 참견
- 🚗 현실주의 주민 (👍): 그냥 관리실에 정식으로 신고하는 게 제일 깔끔해요. 괜히 쪽지 붙였다가 감정싸움 나면 더 피곤해지더라고요
- 🙏 참을성 많은 이웃 (👎): 한두 번 실수로 그럴 수도 있죠. 매번 따지기보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는 게 사는 맛 아닌가요
- 📋 원칙파 직장인 (👍): 출차 막는 건 명백한 민폐예요. 시간 끌지 말고 바로 견인이나 관리비 민원 넣으세요
- 🫂 공감변호사 다독임 (👍): 차 빼기 힘드셨을 텐데 얼마나 속이 상하셨을까요. 인터폰까지 하셨으니 이미 충분히 노력하신 거예요, 글쓴이 마음이 많이 지치셨겠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