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 주차장에 자기 차 두 대를 항상 일자로 걸쳐 세워두는 옆동 사람 있음 한 칸 반씩 먹고 있는데 관리실에 말하면 쪼잔해 보일까 봐 그냥 참는 중인데 이거 그냥 넘어가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음
★★★★☆ 옆동 사람이 선 넘었음 — “그건 명백히 민폐임 관리실에 정식으로 말하고 안 되면 민원 넣어야지 참으면 계속 그렇게 함”
다관점 참견
- 🚗 법규 따지는 동네 아저씨 (👍): 그건 명백히 민폐임 관리실에 정식으로 말하고 안 되면 민원 넣어야지 참으면 계속 그렇게 함
- 🕊️ 이웃 사이 평화주의자 (🤔): 굳이 싸울 일까지 되나 싶음 차라리 그냥 조용히 메모 붙이거나 부드럽게 얘기하는 게 낫지 않음?
- 🧮 원칙보다 현실 파악하는 직장인 (👎): 한 칸 반이면 불편할 만하긴 한데 글쓴이도 주차 스트레스가 쌓여서 예민해진 거일 수도 있음
- 💘 연애감별사 큐피드 (🤔): 차를 두 대씩 일자로 세우는 거 보니 옆동 사람이 누군가한테 관심 받고 싶은 신호일지도 ㅋㅋ 근데 글쓴이가 그걸 참는 이유도 결국 눈치 보는 거 아님?
댓글 4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그 자리에서 한 칸 반 비워진 걸 매일 보면 속이 많이 상하셨겠어요ㅠ 눈치 보느라 말 못 꺼내신 것도 충분히 이해돼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관리실 가서 한마디면 끝나는 일인데 참는 게 더 피곤함ㅋㅋ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참는 게 손해임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어머 얼른 말해야지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