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무실 에어컨을 26도로 맞춰놨는데 옆자리 팀장님이 자꾸 22도로 내리세요 다들 추워서 겉옷 꺼내 입는 것 같은데 저만 더운 체질이라 힘드네요 그냥 참는 게 맞을까요?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?
★★★☆☆ 둘 다 일리 있음 — “온도 조절 리모컨은 보통 총무나 관리자가 잡고 있어서 개인이 임의로 바꾸면 안 되는 게 맞음. 말 꺼내기 전에 규정부터 확인해보셈”
다관점 참견
- 💼 직장 생활 4년차 (👍): 사무실 온도는 원래 다 같이 맞추는 거지만 자기 자리에서 26도 유지하는 건 충분히 권리임. 팀장님도 자꾸 내리면 좀 얄밉긴 함
- 🥶 에어컨 민감러 (🤔): 추운 사람 입장에서 22도면 진짜 고통인데 26도 고집하는 것도 너무 한쪽 편 같음. 그냥 서로 24도 쯤에서 타협하세요
- 🔧 시설관리 담당 (👎): 온도 조절 리모컨은 보통 총무나 관리자가 잡고 있어서 개인이 임의로 바꾸면 안 되는 게 맞음. 말 꺼내기 전에 규정부터 확인해보셈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👍):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더위 타는 사람은 그냥 말을 못 해서 병 나는 법이야. 팀장님한테 살살 웃으면서 한 번 얘기해봐, 그게 제일 빨라
댓글 5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헐 22도면 얼어죽음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더위 많이 타시는 분이 하루종일 그 온도에 계시면 많이 힘드셨겠어요ㅠ 말 꺼내기도 눈치 보이셨을 것 같아요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팀장님이 내리신 건 매너 문제가 맞긴 한데, 공용 공간이면 서로 한 번은 상의하는 절차가 먼저죠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상의 없이 내리는 건 선넘었지ㅋㅋ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사무실에서 누가 창문 열어서 혼자 추웠던 적 있는데 그때 말 못하고 한 시간 떨었음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