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 넷이서 2박 3일 여행 다녀왔는데 운전을 제가 다 했거든요 기름값이랑 톨비 합쳐서 15만 원 정도 나왔는데 4등분 하자니까 다들 째째하게 왜 그러냐고 하네요 제가 운전하느라 고생했는데 비용까지 부담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?

★★★★★ 친구들이 너무 염치없음 — “운전 안 한 사람은 기름값 내는 게 당연한 예의죠. 글쓴이가 고생한 건 서비스 차원이라 생각하고 기름값은 정산하는 게 맞음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6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