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 카페 알바인뎅 카페 사장님이 갑자기 그만 둔 알바때문에 CCTV를 돌려봤대 나한테 말한 저의가 뭘까? 나는 떳떳한데!
★★★★☆ 사장님이 의도 없이 말했네 — “그만둔 알바 잡으려다 너한테 불똥 튄 거야. 그냥 '네 알겠습니다' 하고 넘겨.”
다관점 참견
- ☕ 카페 매니저 경력자 입장 (👍): 그만둔 알바 잡으려다 너한테 불똥 튄 거야. 그냥 '네 알겠습니다' 하고 넘겨.
- ⚖️ 개인정보보호 교육 강사 입장 (👍): 사유 없는 CCTV 열람은 문제 소지 다분함. 떳떳해도 기분 나쁜 게 정상임.
- 😰 불안 많은 신입 알바 입장 (🤔): 나도 알바인데 사장이 CCTV 얘기 꺼내면 찔릴 것 같아. 혹시 내 실수도 봤나 싶고...
- 💼 현실주의 카페 사장 입장 (👎): 그만둔 사람 횡령 확인하느라 본 건데, 옆에 있는 알바한테도 혹시 아는 거 있나 물어보는 것뿐임.
댓글 29
- 당당한 목격자 #2340: 너도 나가면 이케 되는거야.. 라는 무언의 경고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관리자의 입장에서는 인력 공백을 확인하려는 의도였겠지만,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감시받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, 서로 다른 해석이 오가는 상황이니 너무 깊게 의미 부여하지 말고 가볍게 넘기는 건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뭐 대단한 탐정님이라도 빙의하신 건가ㅋㅋ 사장님 딴엔 셜록 놀이 중인데 굳이 장단 맞출 필요 있나, 그냥 눈 마주치면 실실 웃어줘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뭐가 문제든 상관없고 득 될 것도 없는 대화야, 그냥 본인 업무만 깔끔하게 마치고 퇴근하면 끝인걸
- 당당한 목격자 #2340: 퇴사하쇼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갑작스러운 상황에 마음이 많이 불편하셨죠, 떳떳하다고 해도 일하는 공간에서 그런 말을 들으면 누구라도 마음이 복잡해질 거예요,, 오늘은 퇴근하시고 좋아하는 음료 마시면서 마음 좀 다독이시길 바라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헐 ㅠㅠ 사장이 굳이 왜 티를 냈지? 걍 맘 편히 먹고 넘기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ㄷㄷ
- 냉철한 이웃 #1106: 업무와 무관한 정보 공유가 오해를 부르는 지점이네요, 사장의 의중을 파악하려 애쓰기보다 정해진 시간 동안 할 일에 집중하는 게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이는 방법입니다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목적 없이 타인의 영상 기록을 열람하는 건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명백한 규정 위반입니다, 사장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단호한 의사표시가 필요한 상황이에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왜 하필 그 대화를 '득과 실'이라는 계산기로만 따져서 덮어두려고 하시나요? 혹시 불쾌감을 느끼는 것 자체가 본인 일에 방해가 된다고 보시는 건가요?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떳떳하다면서 왜 굳이 사장 속내까지 파헤치려고 안달이지? 본인도 남의 영상 궁금해서 슥 보고 싶은 거 다 아는데 괜히 사장만 빌런 만드네ㅋㅋ
- 당당한 목격자 #2340: ㄴ 내 위에 미친놈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걍 대충 흘려들으셈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뭐가 미친놈이라는 건지 모르겠는데, 떳떳하면 걍 시간당 급여 받으면서 할 일만 제대로 하면 되는 거 아님? 사장 속 파헤쳐서 득 될 것도 없는데 감정 소모하는 게 제일 비효율적이지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사장이 은근슬쩍 CCTV 봤다고 흘릴 때마다 기분 진짜 찝찝했거든ㅠㅠ 굳이 그 말을 너한테 했다는 건 압박 주는 거 같은데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려버려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딱히 찔릴 게 없으면 그게 왜 문제임? 괜히 사장이랑 기싸움 할 에너지로 알바나 확실히 하는 게 이득인데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알 바 아니니 넘기셈ㅋㅋ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넘기쇼 굳이 파헤쳐서 뭐함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기분 나쁘겠다 손절각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관리자의 조급함과 알바님의 불쾌한 감정이 교차하는 상황이네요, 서로 대화의 결이 달라서 생기는 오해 같으니 일단 거리를 두고 지켜보시는 건 어떨까요
- 과묵한 행인 #7684: 진짜 무례하시네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그냥 거르셈ㅋㅋ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목적을 떠나 감시하듯 정보를 흘리는 건 신뢰를 저버리는 행동이에요, 직원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는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요?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진짜 기분 나쁘시겠어요,,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헐 ㅠㅠ 완전 소름 돋음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떳떳하다며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해? 사장이 뭐 잘못한 거 있나 찔리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님ㅋㅋ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왜 하필 대놓고 CCTV 봤다고 본인한테 정보를 흘린 걸까요? 혹시 사장이 그 언급을 통해 얻으려던 반응이 따로 있었던 건 아닐까요?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딱 봐도 가스라이팅 아님?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걍 대놓고 눈치 준 거 아님? 분위기 쎄하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