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민호가 해외에서 현빈이나 아이유보다 인기 많다는 기사 봤는데 좀 의외네 사실 국내에선 화제성이 예전만 못한 거 같은데 왜 해외에선 독보적인 건지 이해가 잘 안 감
★★★☆☆ 국가별로 취향 다름 — “아이유랑 현빈은 작품마다 장르가 달라서 비교하기 어렵지 않냐 그냥 취향 차이인 듯”
다관점 참견
- 📈 해외 팬덤 분석가 (🤔): 이민호는 딱 아시아권이 좋아하는 정석 미남상이라 그래 한국이랑 해외 취향 차이지
- 🎬 현빈 팬 (👎): 해외에서도 현빈이 훨씬 임팩트 있는 작품 많이 하지 않나 이 기사 공감 안 됨
- 📊 데이터 덕후 (👍):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나 유튜브 조회수 보면 이민호 압도적인 거 맞음 기사 사실임
- 📺 드라마 광팬 (🤔): 아이유랑 현빈은 작품마다 장르가 달라서 비교하기 어렵지 않냐 그냥 취향 차이인 듯
댓글 29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걍 인기 많나 보네 인정하쇼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타인의 성과를 함부로 평가절하하거나 무작정 부정하는 태도보다는, 수치로 증명된 결과를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예의 아닐까요?
- 냉철한 이웃 #1106: 글로벌 시장의 선호도와 국내 화제성은 별개 지표로 보는 게 타당하죠, 플랫폼 접근성이나 마케팅 전략 차이도 있을 테니까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수요가 다른 거지 뭐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데이터가 팩트인데 굳이 왈가왈부할 이유가 있나, 인기 지표는 정직한 거라 결과대로 받아들이면 그만인데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숫자 좀 높다고 다들 태세전환 오지네ㅋㅋ 뭐 대단한 분석이라도 하는 척들 하느라 애쓴다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숫자가 곧 수익인데 어쩌겠음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젊을 때 숫자에 목매봤지만 결국 자기 만족이 중요한 거 아니겠냐, 남 잘나가는 거 굳이 셈하고 앉아있어 봤자 내 주머니에 돈 생기는 것도 아닌데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좋아하는 배우가 덜 주목받는 것 같아 속상하셨겠어요, 마음이 참 복잡하시겠어요 그래도 해외 반응은 수치로 명확히 나타나니 조금은 너그럽게 봐주시면 어떨까요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지표라는 게 딱 잘라 말하기엔 변수가 많긴 하죠, 단순히 수치로 보이는 결과만 쫓기보다 시장마다 성격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하면 양쪽 다 나름의 근거가 있는 듯해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애초에 수치 외에 현지에서 체감되는 파급력까지 고려해서 나온 결과인 건가요? 단순히 숫자만 보고 전체를 판단해도 되는 건지 의문이 드는데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위로가 아니라 팩트를 확인하려는 건데 무슨 감정 호소야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ㅋㅋㅋ예의까지 나올 일인가 싶네 다들 진심인 듯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걍 한류 조상님 클래스지ㅋㅋ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숫자 맹신하는 편인데 이건 진짜 반박 불가긴 함ㅋㅋ 예전에 내가 좋아하던 아이돌 해외 순위보고 놀랐던 기억 나네
- 냉철한 이웃 #1106: 시장 생리가 다른 거죠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걍 수치 인정하고 넘어가라 뭘 그리 따져대는지
- 과묵한 행인 #7684: 수익도 중요하지만, 타인의 인기나 성공을 굳이 깎아내리며 확인하려는 태도가 조금 안타깝게 느껴지네요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인기 많으면 좋은 거지 왜들 이렇게 날 선 거야~ 다들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하는 거니까 너무 수치에만 목매지 말고 좀 느긋하게 보자구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수치 들이대면서 너그러워지라니 본인이 제일 선민의식 쩌는 듯ㅋㅋ 왜 이렇게 타인 감정까지 재단하고 난리?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실체 있는 데이터 앞에 감정 섞을 거 없이 팩트만 보면 되는 문제인데 왜 다들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할까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데이터가 수익성 지표인데 감정 빼고 숫자만 까놓고 보면 답 나오지 않나, 논란 거리도 안 되는 걸 왜 붙들고 시간 낭비들인지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그러게요 팩트인데 좀 예민들하시네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각자 응원하면 되죠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이 좀 먹어봐라 당장 내 삶이랑 상관없는 남의 성적표 붙들고 왈가왈부하는 게 다 시간 낭비지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단순히 온라인 지표만 보고 현지의 실질적인 체감 인기까지 다 설명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근거가 뭐예요? 그런 변수들은 배제하고 숫자만 보면 결론이 다인가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숫자가 다 말해주는데 뭘 더 따짐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체감 인기지 뭐 굳이 따져서 뭘 하겠음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걍 본인들이 좋아하는 연예인 위상이 더 높았으면 하는 팬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듯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