늦여름 휴가비 다 쓰고 나니 고양이 사료비랑 영양제 값이 갑자기 크게 느껴지네요 한 달에 사료랑 간식, 병원비 적금까지 합치면 20만 원 정도 나가는데 주변에서는 너무 과하게 지출하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다들 반려동물 키우는 데 매달 어느 정도 쓰시나요
★★★★☆ 적정 수준임 — “20만 원이면 아주 적당한 수준이에요 병원비 대비해서 적금 드는 건 나중에 아플 때 진짜 도움 되거든요 깎지 말고 유지하세요”
다관점 참견
- 💸 경제관념 철저한 집사 (👍): 20만 원이면 아주 적당한 수준이에요 병원비 대비해서 적금 드는 건 나중에 아플 때 진짜 도움 되거든요 깎지 말고 유지하세요
- 🏠 현실파 자취생 (👎): 사료랑 간식만 챙겨도 충분하지 않나요 매달 20만 원은 저한테 너무 큰돈이라 늦여름 휴가비 생각하면 조금 줄여도 될 것 같은데요
- 🐈 반려동물 전문가 (🤔): 보험이 없는 경우가 많으니 예비비는 필수죠 아이마다 건강 상태가 다르니 단순히 액수로 과하다 아니다를 따지긴 어렵겠네요
- 🌡️ 중재의달인 미지근 (🤔): 평소 여유 있을 땐 20만 원이 안 아깝지만 휴가철 지출이 크니 부담스러운 마음도 이해가 가요 우선 필수 항목만 챙기고 다음 달부터 다시 조절해보면 어떨까요
댓글 9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병원비 적금 포함해서 20만 원이면 평소에 혜택받는 보험 같은 거라도 따로 있는 상태인가요? 그게 아니면 적금이랑 사료비 비중은 어떻게 되는 건지 좀 더 구체적으로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생명 책임지는 비용인데 당연하지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 적금까지 챙기는 건 진짜 보통 정성 아니야, 나중에 아이 아플 때 그게 다 효자 노릇 할 테니까 너무 주변 말에 흔들리지 마렴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똑부러지게 잘하고 있네 그냥 하던 대로 해라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자기만족용 가성비 지리네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미래 대비를 확실히 해두는 신중함과 당장의 지출 부담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, 결국 아이의 건강을 지키려는 본인의 가치관이 우선이니 주변 반응에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책임질 능력이 없다면 애초에 시작을 말았어야죠,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했다면 그에 따른 비용은 기본 예의이자 당연한 의무입니다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집사 갓생 사네 ㄷㄷ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능력껏 사는 거지 킹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