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동네 수영장 갔다가 좀 당황했네요 등부터 팔까지 문신 가득한 젊은 분이 아이들 노는 풀장에 들어오시는데 아이들이 무서운지 슬금슬금 피하더라고요 요즘은 공공장소 문신 노출에 대해 다들 관대한 편인가요? 제가 꼰대인 건지 아니면 시설 측에서 제재하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

★★★☆☆ 규정이 우선임 — “요즘 문신은 패션이라지만 수영장은 아이들도 많은데 최소한 래시가드라도 입는 게 예의죠 아이들이 놀라는데 눈치가 너무 없으시네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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