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실버타운에 부부보다 친구끼리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면서요? 생각해보면 배우자랑은 평생 붙어 살았으니 노후라도 따로 지내고 싶은 마음 이해가 가긴 함ㅋㅋ 근데 나중에 진짜 아프거나 거동 불편해지면 누가 챙겨주나? 친구가 가족만큼 헌신해 줄 리도 없고 왠지 씁쓸한데 이게 맞는 선택인 건지 모르겠음

★★★☆☆ 결국 케바케인 듯 — “결국 돈이 문제지 돈 많으면 간병인 쓰면 그만 아닐까요? 사람 나름이죠”

다관점 참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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