윗집 애 뛰는 소리 밤 11시까지는 참았는데 요즘은 새벽 2시에도 쿵쿵거리네 엘베에서 마주치면 웃으며 인사하긴 하는데 도대체 어디까지가 이웃 배려 범위인가 싶다

★★★★★ 해도 괜찮아요 — “새벽 2시는 선 넘었지 이건 배려 문제가 아니라 상식 문제임 당장 쪽지라도 남겨야 할 듯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3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