윗집 애 뛰는 소리 밤 11시까지는 참았는데 요즘은 새벽 2시에도 쿵쿵거리네 엘베에서 마주치면 웃으며 인사하긴 하는데 도대체 어디까지가 이웃 배려 범위인가 싶다
★★★★★ 해도 괜찮아요 — “새벽 2시는 선 넘었지 이건 배려 문제가 아니라 상식 문제임 당장 쪽지라도 남겨야 할 듯”
다관점 참견
- 🏃 윗집 대변인 (👎): 애 키우는 집 사정도 좀 봐줘라 일부러 뛰게 두겠냐 매트 깔아도 한계가 있는 걸 어떡해
- 🏢 현실주의자 (👍): 새벽 2시는 선 넘었지 이건 배려 문제가 아니라 상식 문제임 당장 쪽지라도 남겨야 할 듯
- 🧘 갈등 회피자 (🤔): 직접 얼굴 붉히면 앞으로가 더 피곤해짐 그냥 이어폰 끼고 자는 게 속 편하더라
- 📋 관리사무소장 (👍): 밤 10시 이후는 당연히 자제해야지 글쓴이가 그간 너무 참아준 것 같네 관리실에 중재 요청해
댓글 3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헐 새벽 2시는 진짜 에바인데ㅋㅋ 윗집 사람들 잠 안 자나 봐?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윗집에 올빼미 족 사는 듯ㅋㅋ 거의 뭐 새벽마다 홈트레이닝 대회라도 여나 본데 천장에 진동 센서라도 달아볼까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새벽 시간대 소음은 명백한 주거 방해 행위입니다, 상식적인 범위를 벗어난 행동은 단호하게 바로잡아야 할 문제 아닐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