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치 뉴스 보는데 민주당 경선에서 김민석 송영길이랑 정청래가 치열하게 싸우는 거 보고 있으면 솔직히 피로하네요 정당 내부에서 정책 논의보다 서로 헐뜯는 모습이 더 많이 보이는데 제가 너무 정치에 무관심한 건가요 아니면 다들 이런 모습이 불편하신 건가요
★★★★☆ 다들 피로함 — “당연히 불편하죠 생산적인 토론보다는 인신공격처럼 보일 때가 많아 피로감이 드는 게 정상이에요”
다관점 참견
- 📺 정치 무관심러 (👍): 관심 없어요 누가 이기든 제 삶에 큰 도움도 안 되는데 싸움 구경도 이제 지겹네요
- 🗳️ 열혈 당원 (👎): 당내 치열한 토론은 민주주의의 과정입니다 쓴소리도 아끼지 않아야 더 나은 당이 되죠
- ⚖️ 중립 시청자 (👍): 당연히 불편하죠 생산적인 토론보다는 인신공격처럼 보일 때가 많아 피로감이 드는 게 정상이에요
- 💘 연애감별사 큐피드 (🤔): 정치인들이 사랑싸움하듯 서로에게 집착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애증 관계네요 남들 싸움 관전하느라 정작 본인 연애는 뒷전인 거 아니에요?
댓글 8
- 냉철한 이웃 #1106: 피로하면 안 보면 그만이죠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보기만 해도 기 빨려 ㄷㄷ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정치인들끼리 굳이 저렇게까지 감정 싸움하듯 붙는 배경은 대체 뭘까요?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엔 뉴스 보면서 열 좀 냈는데, 결국 내 살림에 도움 되는 거 하나 없더라고, 진 빠지게 들여다보지 말고 그냥 취미 생활이나 좀 해봐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토론하는 과정이라고 이해해 보려 해도, 막상 화면을 보면 감정 섞인 공방이 꽤 거칠게 느껴질 때가 있죠 어느 정도는 서로의 입장 차를 존중하면서도 선을 넘지 않는 태도가 아쉽게 비치기도 하네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에너지 낭비 그 자체네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걍 예능 프로 보는 게 낫지 않나ㅋㅋ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완전 기 빨리는 중ㄷ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