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늦여름 휴가 때 친구들이랑 배구 경기 챙겨보면서 이다현 선수 외모가 연예인 같다고 한참 떠들었거든요? 근데 옆에 있던 남친이 운동선수는 실력이 우선이지 왜 자꾸 외모에 집착하냐면서 분위기를 확 깨버리네요ㅋㅋ 아니 예쁜 걸 예쁘다고 하지 그럼 뭐라고 함? 이게 진짜 꼰대 같은 반응인가요?

★★★★★ 남친이 너무 예민함 — “와 진짜 분위기 파악 못 하네. 선수 본인도 예쁘다는 소리 들으면 기분 좋지 않나? 남자들이 꼭 이럴 때만 진지충 됨”

다관점 참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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