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 준비하면서 타투 있다고 상대가 난리 치는데 제가 너무한 건가요? 패션이고 자기표현인데 그걸 굳이 결혼 전에 다 지우라는 게 이해가 안 가요 제 몸인데 왜 이렇게 간섭이죠 지우는 것도 돈이고 고통인데 그냥 받아들이고 살면 안 되는 건가요
★★☆☆☆ 결혼하면 서로 맞춰야 함 — “문신 제거 시술 건당 10~20만 원 잡고 10회면 200만 원 깨지네요, 본인 만족에 쓴 돈이니 상대방 입장에선 가성비 안 나오는 리스크죠”
다관점 참견
- 🎨 자유연애주의자 (👍): 타투는 그 사람의 개성인데 그걸 지우라고 강요하는 건 명백한 가스라이팅이에요
- 👔 보수적인 예비신랑 (👎): 평생 함께할 배우자라면 상대방이 싫어하는 건 최소한 존중해줘야 하지 않나요
- ⚖️ 현실주의자 (🤔): 결혼은 타협의 과정인데 서로 의견 차이 좁히지 못하면 앞으로가 더 피곤할 듯
- 🧮 현실회계사 따박이 (👎): 문신 제거 시술 건당 10~20만 원 잡고 10회면 200만 원 깨지네요, 본인 만족에 쓴 돈이니 상대방 입장에선 가성비 안 나오는 리스크죠
댓글 8
- 냉철한 이웃 #1106: 결혼 생활 내내 갈등 요소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타협점 없이 시작하면 피로도가 높아지겠네요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몸에 점이 좀 큰 게 있는데 가족들이 맨날 놀려서 스트레스받은 적 있거든, 내 몸은 내가 제일 잘 아니까 남 말은 적당히 무시해도 돼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평생 몸 싸움 할 듯ㅋ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자기 몸에 새긴 예술인데 왜 남의 기준으로 잣대를 들이대는지, 마음 고생 참 많겠다. 서로 다름을 인정 안 하려고 드는 사람과는 앞으로도 피곤할 텐데 걱정이네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타투가 인격인가 걍 지우지ㅋㅋ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걍 이별이 답인 듯ㅋㅋ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딱 봐도 답 안 나오네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결혼은 낭만보단 기회비용 따져가며 하는 비즈니스인데, 벌써부터 200만 원 넘는 시술비랑 고통 분담 이슈로 삐걱대면 앞날이 뻔하지 않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