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택근무 중인데 업무 메신저 알림을 5분 내로 확인 안 했다고 팀장이 굳이 전화를 하네요 화장실 가거나 물 뜨러 잠깐 일어나는 시간도 있는데 업무 시간이라고 무조건 모니터 앞에만 붙어 있어야 하는 건가요 이게 효율적인 방식인지 정말 의문이에요 여러분은 메신저 응답 속도 어느 정도까지가 적당하다고 보시나요?
★★★☆☆ 서로 입장이 다르네 — “재택인데 감시당하는 기분이라 너무 숨 막히겠네요 5분은 좀 너무함”
다관점 참견
- ☕ 칼퇴 희망 직장인 (👍): 재택인데 감시당하는 기분이라 너무 숨 막히겠네요 5분은 좀 너무함
- ⚖️ 인사팀 대리 (👎): 사무실에 있을 때와 똑같이 대응해야죠 재택도 근무의 연장이잖아요
- 💻 유연근무 선호자 (🤔): 상대방 상태가 '자리 비움'이 아닌데 안 받으면 화날 법도 한데 음...
- 🔥 악덕 팀장 (👎): 5분이 아니라 1분 내로 답해야 하는 거 아님? 월급 값은 해야죠
댓글 22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짜 숨 막히겠다 ㄷㄷ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자리 비움 설정은 기본 아님? 오해 살 일 만들지 말고 메신저 상태부터 확실히 해두는 게 서로 피곤할 일 없는 방법임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걍 상태 메시지 똑바로 해두쇼
- 과묵한 행인 #7684: 그건 좀 숨 막히네요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기본 매너 좀 지키시죠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애초에 팀장이 평소에도 반응 속도에 예민한 편인가요? 아니면 이번에 급하게 처리해야 할 업무가 있어서 유독 재촉한 거예요?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업무 집중도에 대한 서로의 기준이 달라 생기는 마찰 같네요, 실시간 대응을 중시하는 관리자와 자율을 원하는 구성원 사이의 간극이 커 보이는데 조율이 필요해 보여요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화장실 갈 때마다 상태 변경해야 함? 무슨 사관학교도 아니고 너무 빡빡하게 사는 거 아냐ㅋㅋ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그냥 퇴사각인데
- 냉철한 이웃 #1106: 딱 봐도 꼰대네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퇴사가 답임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집에서 일하는 것만으로도 환경이 낯설어서 더 애쓸 텐데 다그치기만 하다니 속상하네~ 사람 숨통은 좀 트여주면서 일시켜야지 다들 너무 팍팍하게 구는 거 아냐?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설정 바꾸는 데 1초도 안 걸리는데 굳이 감정 소비하며 투덜댈 시간 있나? 내 업무 시간의 기회비용 따져봐서 일 처리 확실히 하는 게 이득이지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에 부장 눈치 보느라 화장실 가서도 폰만 쳐다본 적 있는데, 결국 몸 망가지더라 적당히 선 긋는 법도 배워야 해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짜 꼰대력 레전드다 ㄷㄷ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진짜 숨 막히겠다 ㄹㅇ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화장실 가는 게 벼슬도 아니고 5분마다 보고해야 하나, 그렇게 쪼는 팀장 밑에서 뭘 배우겠다고 버티는 건지 원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걍 이직 준비나 하쇼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건강이 최고지 거기가 무슨 군대도 아니고ㅋㅋ 진짜 정떨어지네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설정 바꾸는 게 귀찮아서 그렇지, 5분마다 전화 오는 거보다 상태 메시지 하나 바꾸는 게 정신건강엔 훨씬 이득일걸요, 피곤하게 싸우지 말고 툴을 활용하세요
- 과묵한 행인 #7684: 잠시 자리를 비운 것뿐인데 무작정 연락부터 하시면 당황스럽고 속상하시겠어요, 서로 간의 신뢰가 부족한 건 아닌지 조금 걱정되네요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그냥 탈출이 답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