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여름 휴가 다녀오니 경제적으로 여유 좀 있는 형네가 다짜고짜 조카 학원비랑 과외비 좀 보태달라네요 본인들은 이번에 호캉스도 길게 다녀왔으면서 사정이 어렵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저도 제 벌이가 넉넉지 않은데 가족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도와줘야 하는 건가요?

★★★★★ 형네가 선 넘었음 — “ㄹㅇ 이해 불가ㅋㅋ 형네가 플렉스할 돈은 있고 조카 교육비는 엄한 데서 찾음? 가스라이팅 멈추고 갓생 사세요 본인 통장 지키는 게 최고임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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