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 외도 증거를 잡았는데 바로 이혼 안 하고 일단 모아둔 비자금부터 다 인출해서 제 명의로 돌려놨어요 어차피 저 버리고 딴짓한 사람인데 저도 제 살길은 챙겨야 하는 거 아닌가요? 위자료 소송 준비할 동안 이 정도 경제적 방어권은 당연히 행사해야 하는 건데 왜 주변에서는 제가 더 야비해질까 봐 걱정하는 거죠?

★★★☆☆ 대응 방식은 좀 신중히 — “ㄹㅇ 갓생 사는 사람이네! 호구 잡혀서 질질 짜는 것보다 내 미래 자산 챙기는 게 최고임 남편이 먼저 선 넘었으니 싹 다 인출한 건 킹정이지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9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