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장인어른이 이번 주말에 처가 식구들끼리만 고급 일식집 가서 회 먹었대요? 심지어 나랑 연락도 안 됨ㅋㅋ 사위는 가족 아니냐고? 진짜 너무한 거 아님? 서운해서 그날 연락 한 통 안 했는데 아내가 오히려 나더러 속 좁대요 이게 내가 잘못한 거냐?

★★☆☆☆ 잠수는 좀 에바 — “사위도 가끔은 쉬고 싶을 텐데 매번 부르기 미안해서 이번엔 뺀 걸 수도 있지. 너무 피해망상 아냐?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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