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장인어른이 이번 주말에 처가 식구들끼리만 고급 일식집 가서 회 먹었대요? 심지어 나랑 연락도 안 됨ㅋㅋ 사위는 가족 아니냐고? 진짜 너무한 거 아님? 서운해서 그날 연락 한 통 안 했는데 아내가 오히려 나더러 속 좁대요 이게 내가 잘못한 거냐?
★★☆☆☆ 잠수는 좀 에바 — “사위도 가끔은 쉬고 싶을 텐데 매번 부르기 미안해서 이번엔 뺀 걸 수도 있지. 너무 피해망상 아냐?”
다관점 참견
- 😤 섭섭한 사위 (👍): 진짜 가족으로 생각 안 하는 거 같아서 화남. 사위는 밥 먹는 기계도 아니고 이게 무슨 예의인지 모르겠어
- 🤦 처가 편 (👎): 사위도 가끔은 쉬고 싶을 텐데 매번 부르기 미안해서 이번엔 뺀 걸 수도 있지. 너무 피해망상 아냐?
- 🤷 중립 대장 (🤔): 서운할 순 있는데 연락 끊고 잠수 탄 건 좀 과했다. 그냥 솔직하게 기분 나빴다고 말하는 게 나았을 듯
- 🧮 현실회계사 따박이 (👎): 외식비 1인당 10만 원 잡으면 4명 기준 40만 원인데, 사위 몫 빠지면 그만큼 처가 가계부 방어한 거 아님? 감정 소비하지 말고 그 시간에 알바나 해서 자산 증식하세요
댓글 8
- 냉철한 행인 #2938: 딱 봐도 투명 인간 취급이네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평소에 장인어른이랑은 그런 일 말고도 소통이 좀 뜸했던 편인가요?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본인 몫은 스스로 챙기시길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 같아도 빡치겠네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서운할 만하네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가족 대접 바라는 거 자체가 웃기네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진짜 속상하시겠어요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장인어른이랑 단둘이 밥 먹은 적 한 번도 없어서 묘하게 남 된 기분 알 것 같네, 말이라도 안 해주면 더 비참해지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