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 소식 들릴 때마다 출퇴근 걱정부터 앞서네 이번엔 강수량도 많다는데 다들 재택 근무나 단축 근무 협의된 거 있어? 우리 회사는 여전히 날씨랑 상관없이 정시 출근에 외근까지 잡혀있어서 답답한 마음임
★★☆☆☆ 다시 생각해보세요 — “전 직원이 재택할 수는 없으니 업무 특성에 따라 갈릴 문제임 무조건적인 단축 근무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도 있어”
다관점 참견
- 🌧️ 직장인 A (👍): 날씨가 이 정도면 안전 문제가 우선이지 무리하게 출근 강요하는 회사가 문제 있음 나도 재택 건의해볼 생각임
- ⚖️ 인사팀 B (🤔): 전 직원이 재택할 수는 없으니 업무 특성에 따라 갈릴 문제임 무조건적인 단축 근무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도 있어
- 🛵 프리랜서 C (👎): 출근하는 사람만 있는 거 아니잖아 다들 먹고살려고 비 뚫고 나가는 건데 나만 힘든 것처럼 굴지 말자
- 🏗️ 현장직 D (👎): 현장 나가야 하는 사람들은 비가 오든 태풍이 오든 출근함 사무직이 재택 고민하는 게 배부른 소리로 들릴 수도 있음
댓글 3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폭우 속 이동의 불안함과 업무 현장의 현실 사이에서 다들 고심이 많으시네요, 안전을 고려한 유연한 대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엔 무조건 출근 도장 찍는 게 성실함인 줄 알았는데, 막상 빗길에 한번 미끄러져서 병원 신세 지고 나니 회사도 내 건강 안 책임져주더라 그냥 눈치 보지 말고 윗선에 당당히 요구하는 게 상책임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위험 감수하고 회사 안 나가면 그만이지, 눈치 보는 것도 결국 본인 선택 아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