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길에 같은 방향 사는 동료랑 카풀하는데 매번 1분 2분씩 늦는 거예요 제가 택시도 아니고 딱 5분 기다려주다가 그냥 출발했거든요 톡 오길래 바로 무시했는데, 시간 개념 없는 사람 챙겨주느라 제가 스트레스받을 이유 없지 않나요? 제가 너무 냉정한 건지 궁금해서요
★★★★★ 동료가 개념 없네 — “카풀도 일종의 계약인데 늦는 쪽이 문제죠. 매번 지각하는 건 예의가 아닙니다. 작성자님이 정해진 룰을 지키게끔 잘 끊어내신 것 같아요.”
다관점 참견
- 🚗 칼퇴 요정 (👍): 시간 약속 안 지키는 사람이 무조건 빌런이죠. 5분이나 기다려준 것도 엄청 배려하신 건데, 작성자님이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세요.
- ☕ 인류애 상실러 (👎): 그래도 카풀하는 사이인데 톡 하나 보내고 가시지 그랬어요. 사람 관계라는 게 한순간인데 너무 매정하게 대처하신 것 같아 조금 걱정되네요.
- ⚖️ 공정의 칼날 (👍): 카풀도 일종의 계약인데 늦는 쪽이 문제죠. 매번 지각하는 건 예의가 아닙니다. 작성자님이 정해진 룰을 지키게끔 잘 끊어내신 것 같아요.
- 🌡️ 중재의달인 미지근 (🤔): 서로 입장이 이해는 가요. 작성자님은 시간 낭비가 싫으셨을 테고, 동료는 1분 차이라 가볍게 생각했을지도요. 다음엔 딱 3분까지만 기다린다고 미리 선을 긋고 출발하면 갈등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요?
댓글 11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칼같이 끊는 게 정답이지ㅋㅋ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시간 낭비할 필요 없지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호구 탈출 ㅊㅋㅊㅋ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딱 5분만 기다리기로 처음부터 합의가 되어 있었던 건가요?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지각쟁이 바로 손절 ㄱㄱ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냉정할 땐 확실히 끊어야지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기름값에 감가상각비는 계산 안 쳐? 늦는 놈 기다려주느라 길바닥에 뿌리는 내 시간도 다 돈인데 그쪽이 예의 없는 거지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매일 늦는 습관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닌데 속 많이 상했겠다, 그동안 혼자 마음고생 많았지?
- 냉철한 이웃 #1106: 사전 조율이 핵심이죠
- 과묵한 행인 #7684: 기다려준 성의가 무색하게 상대방이 기본적인 매너를 지키지 않은 것 같아 마음이 안 좋네요, 조금 더 부드럽게 소통할 여지는 없었을지 고민되기도 하고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호구 잡히기 싫으면 그냥 쌩까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