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에 회사 근처 나갈 일이 있어서 법인카드로 혼자 밥 좀 먹었네요 평일 내내 야근하느라 워라밸도 다 깨지고 회사에 바친 시간이 얼만데, 이 정도 복지도 누리면 안 되는 건가요? 어차피 회사 운영비에서 나가는 건데 이게 그렇게 비도덕적인 일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억울해서 그런데 다들 이 정도는 하시지 않나요?
★★☆☆☆ 당신이 예민했어요 — “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.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.”
다관점 참견
- ⚖️ 칼퇴 요정 (👎): 회사 돈은 엄연히 공금이에요. 야근했다고 마음대로 써도 되는 건 절대 아니죠. 횡령의 시작입니다.
- 🍺 짠한 대리 (👍): 솔직히 야근 수당도 제대로 안 챙겨주는 회사면 그 정도는 애교 아닌가요? 멘탈 관리 비용이라 생각하세요.
- 📋 인사팀 대리 (👎): 법인카드 사용 내역은 다 기록 남아요. 나중에 감사 걸리면 사유서 쓰기 딱 좋은 건수네요. 위험합니다.
- 🤔 중립 기어 (🤔): 글쓴이님 마음은 이해 가는데, 회사 규정상 주말 개인 사용은 문제가 될 가능성이 커요. 들키기 전에 그만하시는 게 좋을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