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후배놈이 결혼식 사회 좀 봐달라고 연락 왔길래 사례비는 얼마 생각하냐고 물어봄ㅋㅋ 그랬더니 당황하면서 대답을 회피하네? 내 주말 시간 쪼개서 정장 차려입고 가서 고생하는 건데 당연히 챙겨주는 게 예의 아니냐? 뭔 친분 타령하면서 공짜로 부려 먹으려 들어 진짜 짜증 나네

★★★★☆ 돈 얘기는 당당해도 됨 — “사회 보는 게 쉬운 줄 아나? 말 한마디 잘못하면 분위기 망치는데 당연히 사례비 물어봐야지 이건 팩트임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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