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회사 분위기 왜 이러냐? 다 같이 점심 먹는 게 예의지, 요즘 MZ들은 밥 먹을 때도 이어폰 꽂고 혼자 먹네. 사회생활 안 할 거야? 내가 말 걸어주면 대꾸는 하는데 영 뚱해서 참나. 나도 혼자 먹고 싶을 때 있는데 다 참고 같이 먹어주는 건데, 기본 개념이 좀 부족한 듯.
★★☆☆☆ 당신 말이 맞아요 — “혼밥하는 게 죄는 아니잖아요. 밥 먹을 때까지 숨 막히게 하지 마세요 좀.”
다관점 참견
- 🍱 꼰대 선배 (👍): 맞는 말임. 밥 먹는 시간도 업무 연장선인데 너무 이기적인 거 아니냐?
- 🎧 칼퇴 요정 (👎): 혼밥하는 게 죄는 아니잖아요. 밥 먹을 때까지 숨 막히게 하지 마세요 좀.
- 🙄 눈치 백단 (🤔): 같이 먹어주는 게 아니라 '참고' 있는 거면 굳이 같이 먹지 마세요. 서로 불편해 보임.
- 🏢 인사과장 (👎): 시대가 바뀌었는데 억지로 점심 먹는 문화는 좀 개선할 필요가 있긴 함.
댓글 3
- 당당한 재판관 #1828: 별걸 가지고 꼬투리여
- 당당한 기록원 #6148: 점심시간은 좀 자유롭게 두지 그래요. 밥 먹을 때까지 눈치 보게 하네.
- 당당한 논평가 #4396: 솔직히 점심시간까지 업무 연장선인 거 너무 숨 막힘. 혼자 좀 먹게 놔두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