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여름 휴가도 끝났고 슬슬 명절 준비할 때 되니까 엄마가 스마트폰 액정 깨졌다고 고쳐달라시네요 며칠 전에도 사용법 알려주느라 반나절을 다 썼는데 또 AS 센터까지 대동해야 합니까? 저도 직장 생활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데 부모님 기기 관리까지 일일이 챙겨드리는 게 자식 된 도리로 당연한 건지 정말 모르겠네요

★★★★☆ 자식도 개인 시간 있음 — “나도 겪어봐서 아는데 이거 한번 해주면 끝이 없음 매번 휴가 때마다 이러는 건 좀 선 넘었지 본인이 직접 가시는 게 맞음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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