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절마다 친척들 모이면 결혼 왜 안 하냐 비혼주의냐 질문 공세 진짜 숨 막힘 어차피 내가 알아서 살 건데 왜들 이렇게 참견하는지 모르겠음 늦게 가는 것도 내 마음이고 아예 안 가는 것도 인생 방식 중 하나 아님? 나만 유난인 건지 아니면 나이가 차니까 다들 이렇게 공격받는 건지 궁금해서 물어봄 이게 그렇게 잘못된 생각인가 싶기도 하고 하

★★★★★ 참견 좀 안 했으면 — “요즘 세상에 결혼이 필수도 아닌데 왜 다들 간섭이지? 본인 인생 사느라 바쁜 게 뭐가 어때서 정말 스트레스겠다”

다관점 참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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