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독료 올랐다고 바로 해지하고 친구 아이디 빌려달라 했거든요 4인 요금제면 어차피 자리 남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본인은 안 보는 기기 하나쯤 있을 텐데 그거 하나 비워주는 게 그렇게 야박하게 굴 일인가요? 제가 너무한 건가요?
★☆☆☆☆ 친구 입장이 우선임 — “요금제 자체가 동시 접속 제한이 있는 건데 남는 자리라고 막 들어가는 건 민폐죠 본인 계정은 본인이 부담하는 게 맞아요”
다관점 참견
- ✂️ 칼같은공유러 (👎): 요금제 자체가 동시 접속 제한이 있는 건데 남는 자리라고 막 들어가는 건 민폐죠 본인 계정은 본인이 부담하는 게 맞아요
- 💸 합리적호구 (👍): 어차피 돈 내고 쓰는 거 4명까지 되는데 친구면 좀 도와줄 수도 있지 뭘 그렇게 각박하게 구는지 모르겠네요 야박하긴 해요
- 📜 약관준수자 (👎): 애초에 이용 약관상 계정 공유 범위를 어디까지로 정했는지 확인해보세요 남는 자리라 해도 무단 침입은 좀 아니죠
- 🌡️ 중재의달인 미지근 (🤔): 친구 입장에선 구독료 절감 취지가 무색해질까 봐 걱정되는 거겠고, 글쓴님은 절약하고 싶은 마음이 큰 거네요. 서로 밥 한 끼 사면서 정식으로 공유 제안해 보는 건 어떨까요?
댓글 11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염치라는 게 있나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친한 사이라도 이건 좀 아님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타인의 자산을 당연한 듯 요구하는 태도는 대단히 무례합니다, 서비스 이용 규정을 준수하며 스스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올바른 도리예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서비스 제공자가 정한 동시 접속 기준과 사용자 간의 합의는 별개 사안입니다, 무임승차를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보다는 비용 분담 방식을 먼저 논의했어야 합니다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염치 챙기기 챌린지 하시나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 챙기는 게 낫죠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친구라고 다 공짜는 아님 본인 거 직접 결제해서 써라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본인 계정도 아닌데 남는 자리라며 무임승차하려는 심보가 더 야박해 보여요 효율 따지는 게 아니라 그냥 공짜를 바라는 거잖아요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거절당해서 마음이 많이 상하셨겠어요~ 서로 생각하는 방식이 조금 달라서 오해가 생겼나 봐요,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기운 내시길 바라요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염치 좀 챙기고 사세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한 달에 몇 천 원 아끼자고 관계 틀어지는 게 더 손해 아니냐, 그 정도 푼돈은 그냥 각자 내고 편하게 지내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