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터업계 종사자인데 연예인 몸값이 몇 년 새 말도 안 되게 뛰었어요 솔직히 제작비 대비 출연료 비중이 너무 커서 퀄리티 저하까지 우려되는 상황인데 정부에서 상한제 같은 걸로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을 잡는 게 맞지 않을까요? 시장 논리라지만 이 정도면 과열을 넘어 기형적인 것 같아서요
★★☆☆☆ 다시 생각해보세요 — “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.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.”
다관점 참견
- 💸 제작사 대표 (👍): 진짜 공감해요. 출연료 때문에 기획 자체가 무산되는 경우 허다합니다. 이제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합리적 상한선이 필요해요.
- 📉 자유시장 옹호자 (👎): 아무리 그래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개인의 재능 값에 국가가 개입하는 건 선 넘었죠. 시장이 과열되면 나중에 알아서 조정될 겁니다.
- 🎭 엔터학과 대학생 (🤔): 한쪽으로 너무 쏠려있긴 하죠. 규제보다는 수익 배분 구조 자체를 투명하게 개선하는 방식의 접근이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요?
- ⚖️ 매니지먼트 관계자 (👎): 글쓴이님 입장은 이해하지만, 배우나 가수의 가치는 제작자나 대중이 정하는 거지 법으로 정할 성격이 아닙니다. 비시장적 발상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