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 가서 카공 좀 하려는데 6시간 정도 앉아있었거든? 근데 직원인지 사장인지 와서 주문 더 안 하냐고 눈치를 주네ㅋㅋ 아니 내가 카페를 10분 만에 나가는 것도 아니고 이용료 내고 커피 산 건데 이게 그렇게 잘못임? 사람이 빈자리도 많은데 너무 빡빡하게 구는 거 아니야? 진짜 기분 상해서 다신 안 간다
★☆☆☆☆ 당신이 예민했어요 — “자리 회전 안 되면 카페는 망해요 6시간이면 민폐 맞습니다 전기세랑 인건비 생각은 안 하시나요”
다관점 참견
- ☕ 자영업자 (👎): 자리 회전 안 되면 카페는 망해요 6시간이면 민폐 맞습니다 전기세랑 인건비 생각은 안 하시나요
- 💻 카공족 (👍): 요즘 카페는 카공도 하나의 문화인데 너무하네요 님 눈치 주지 말고 장사하려면 더 넓은 곳을 갔어야지
- ⚖️ 상식인 (🤔): 한 잔 시키고 6시간은 좀 길긴 하네요 최소 3시간마다 한 잔씩 더 시키는 게 국룰 아니었나
- 💢 프로 불편러 (👎): 본인 편한 것만 생각하니까 욕을 먹죠 양심이 있으면 주문을 더 하든가 아니면 일어나야 정상 아닌가
댓글 3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6시간 동안 5천 원 내고 뽕 뽑으려니 가게가 돌아가겠냐? 전기료에 와이파이 값 계산기 두드려보면 바로 답 나오는데 사장님이 보살이네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한 공간을 독점하며 수익 구조에 지장을 주는 것은 상식 밖의 행동이네요, 본인의 편리함보다 타인의 영업권을 먼저 생각하는 성숙한 자세가 필요해 보입니다
- 과묵한 행인 #7684: 글쓴님께서 기분 상하신 점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, 표현 방식이 너무 날카로우면 상대방도 마음이 닫히지 않을까요? 조금 더 배려 있는 대화로 서로의 입장을 조율해보는 건 어떨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