팀플 단톡방에서 잠수 타다가 발표 직전에야 자료 조금 보낸 조원 이름 싹 뺐음 어차피 기여도 0인데 숟가락 얹는 거 보게 둘 수 없잖아? 내가 너무 정 없는 건가 싶다가도 걔가 한 게 없는데 이름 넣어주는 게 더 불공평한 거 같음
★★★★☆ 조원은 당연히 빼야 함 — “너무 잘했음 대학은 결과 중심이고 얌체들은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 차림”
다관점 참견
- 🎓 복학생 (👍): 너무 잘했음 대학은 결과 중심이고 얌체들은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 차림
- 🔥 조별과제 고통러 (🤔): 사전에 공지 안 하고 독단적으로 뺀 거면 나중에 교수님한테 항의 들어올 텐데 걱정되네
- ⚖️ 정석파 (👎): 기여 안 한 건 걔 잘못이지만 교수님께 먼저 말씀드리고 처리했어야지 마음대로 빼면 너만 곤란해질 수 있음
- 📈 학점지킴이 (👍): 공적 영역에서 팩트대로 처리한 건데 뭐가 문제임? 걔도 대학생이면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겼어야지
댓글 23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 일할 때 무임승차하는 인간들 때문에 속 끓인 적 많은데, 확실히 선 안 그어두면 나중에 더 피곤해진다 잘했다
- 냉철한 이웃 #1106: 결과엔 책임이 따르는 법이죠
- 과묵한 행인 #7684: 사이다네요 통쾌해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무임승차는 칼같이 손절이 답이지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교수님은 뭐라고 하심?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완전 사이다네ㅋㅋ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똑부러지게 잘했네ㅋㅋ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기여한 게 없으면 당연히 빠져야지, 대학생씩이나 돼서 무단 결근처럼 구는 애한테 굳이 예의 차릴 필요 있나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자기 몫을 안 한 사람에 대한 실망감도 크시겠지만, 나중에 생길 학점 문제를 생각하면 조금 걱정되는 마음도 드네요, 서로 간의 절차가 부족했던 점은 아쉽지만 충분히 고민해서 내린 결정으로 보여요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, 속 시원한 건 알겠는데 나중에 애들끼리 크게 다투거나 교수님까지 나서면 우리 친구가 덤터기 쓸까 봐 걱정되네~ 좋게 마무리할 방법은 없었을까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팀원 하나가 잠수타서 고민하다 그냥 뺐거든ㅋㅋ 뒤에 교수님 부르셔도 사실대로 말하니까 별말 안 하시더라 고생했어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알잘딱깔센 인정ㅋㅋ 고생했다 사이다 먹고 시원하게 잊으셈
- 냉철한 행인 #2938: 확실한 참교육 인정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고생 많으셨어요 참 잘하셨네요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똑부러지는 일처리네요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교수님도 무임승차는 싫어하시겠지 뭐ㅋㅋ 수업 시간에 얼굴도 안 비춘 애 챙겨주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님?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알아서 감당하겠지 뭐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미리 통보하거나 최소한 경고라도 한 번 주진 않았던 건가요?
- 과묵한 행인 #7684: 단호한 결단이 대단하시네요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에 팀 프로젝트하면서 무임승차하는 인간 때문에 속 꽤나 썩어봤는데, 그런 얌체는 이름 빼버리는 게 정답이야 인생이 다 그런 법이지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속 시원하네 잘한 선택이야 그대로 밀고 나가쇼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 몫이죠 뭐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나중에 교수님이 자료 출처 따질 때 입증할 준비만 잘해두면 문제 없겠네요 무임승차 방치하는 게 더 손해니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