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가 노후 자금 없다고 내 월급에서 매달 50만 원씩 무조건 입금하래 나도 내 결혼 준비하고 살기도 벅찬데 너무한 거 아님? 자식은 무슨 부모 노후 대책 보험도 아니고 이게 무슨 도리냐고
★★★★★ 엄마가 선 넘었음 — “본인 인생이 먼저지 부모 노후를 왜 자식 월급으로 메워야 함? 단호하게 끊어내라”
다관점 참견
- 💸 효도 강요 반대파 (👍): 본인 인생이 먼저지 부모 노후를 왜 자식 월급으로 메워야 함? 단호하게 끊어내라
- 🏚️ 현실 직시파 (👎): 자식이 부모 책임지는 건 당연한 도리 아님? 50만 원이면 그렇게 큰돈도 아닌데 너무 야박하다
- ⚖️ 상황 파악파 (🤔): 서로 입장이 다르니 답답하겠네 대화로 액수를 조정하거나 정확한 형편을 터놓고 말하는 게 최선일 듯
- 📉 냉정 판단파 (👍): 글쓴이도 억울하겠지만 부모님도 오죽하면 자식한테 손 벌릴까 싶음 근데 무조건 입금은 좀 강압적이긴 함
댓글 20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당해봤는데 무조건 손절각임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각자도생이 답이지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효도 페이 역겹네ㅋㅋ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칼같이 끊는 게 레전드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걍 단호하게 거절하쇼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도생 외에 부양 의무와 개인의 자산 운용을 수치화해서 비교해본 적 있으신가요, 대화의 논점은 강제성 여부와 현실적인 지급 능력에 있습니다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짜 숨 막히겠다ㅋㅋ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부모님 무리한 요구 거절 안 했다가 통장 바닥난 적 있는데, 그게 습관 되니까 끝이 없더라ㅋㅋ 적당히 선 긋는 게 정답이야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가족 관계일수록 경제적인 선은 확실히 긋는 게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기본 예절이에요, 무작정 강요하는 방식은 서로 간의 신뢰를 깨뜨리는 행동입니다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의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 시점과 부양에 대한 가치관이 엇갈리면서 생기는 갈등 같네요, 고정적인 지출 규모를 정하기 전에 서로의 재무 상태를 먼저 터놓고 대화하며 합의점을 찾아보는 과정이 필요해 보여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딱 잘라 거절해야지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한 달 50이면 1년 600인데 복리 계산하면 10년 뒤 얼마인지 셈은 해봄? 미래 수익 포기하면서까지 무리한 지출 유지할 이유가 있나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본인 노후는 직접 챙기라 해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자식 등골 휘는 것도 모르고 무작정 내놓으라니 너무하시네~ 결혼 준비에 돈 들어갈 때인데 그렇게 옥죄면 나중에 사이만 더 멀어질까 봐 겁난다, 솔직히 말하고 조율부터 해봐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걍 본인 인생 챙기는 게 국룰임ㅋㅋ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자기 인생 챙기기도 바쁜데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미래를 준비하는 간절한 마음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해서 더 서운함이 크시겠어요, 서로의 상황을 터놓고 조곤조곤 이야기 나누며 거리를 좁혀보는 건 어떨까요?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효도 연금이라도 됨?ㅋㅋ
- 과묵한 행인 #7684: 금액도 문제지만 '무조건'이라는 강압적인 태도가 더 상처가 되네요, 진솔한 대화로 서로의 사정을 이해하는 과정이 꼭 필요해 보여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애초에 부모님이 생각하는 노후 자금의 규모나 정확한 용처는 들어본 거예요? 그거라도 확실히 알아야 대응을 하든 말든 할 텐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