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 8천 번다고 떠벌리던 대학 동기가 알고 보니 잔고도 하나 없는 사기꾼이었다는 기사를 봤어요 주변에 이렇게 허세 부리며 자기 포장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매번 의심하게 되네요 여러분은 혹시 이런 사람을 만났을 때 바로 알아차릴 수 있는 본인만의 기준이 있으신가요?
★★★★★ 허세는 과학임 — “돈 자랑 심한 사람치고 진짜 부자 못 봤어요. 보통 진짜 자산가들은 겸손하거든요. 허세가 과하면 일단 거리를 두는 게 답입니다”
다관점 참견
- 💸 현실주의자 (👍): 돈 자랑 심한 사람치고 진짜 부자 못 봤어요. 보통 진짜 자산가들은 겸손하거든요. 허세가 과하면 일단 거리를 두는 게 답입니다
- 🤝 인간관계 긍정론자 (👎): 사람마다 사정이 있을 수 있는데 너무 사람을 믿지 못하는 것 같아요. 일단 좀 더 지켜보고 판단하는 게 인격적으로는 성숙한 태도 아닐까요?
- 🤔 사회초년생 (👍): 사기꾼들은 워낙 치밀해서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죠. 저도 속아본 적 있어서 이 글에 공감되네요.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는 말이 참 씁쓸합니다
- ⚖️ 중립지대 (🤔): 허세가 다 사기는 아니지만, 과하면 피곤한 건 맞죠. 사람의 가치를 돈으로만 판단하려는 시도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
댓글 27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 회사 다닐 때 툭하면 명품 자랑하는 놈 있었는데 결국 사채 돌려막다 야반도주하더라, 입만 산 놈들은 곁에 두면 피곤하니까 손절이 빠를수록 좋지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허세충들 냄새 킹받네ㅋㅋ 걍 손절이 답이지 뭐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거리 두는 게 상책이죠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자기 입으로 돈 많다 강조하는 건 결핍이 심하다는 증거 아니냐 속으론 텅 비어있을 확률 높으니 적당히 걸러 들어
- 과묵한 행인 #7684: 상대방의 언행에 의구심이 드는 상황 자체가 참 마음 편치 않으시겠어요, 믿음을 이용하는 태도는 정말 안타깝네요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위선 떨기 대박이네ㅋㅋ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, 겉으로는 화려해도 속은 곪아 터졌을 텐데 얼마나 불안했으면 저럴까 싶네~ 적당히 거리를 두는 건 좋지만 너무 사람을 미워하지는 말자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에너지 낭비 말고 손절이 답이지
- 냉철한 이웃 #1106: 과시의 근거가 부재할 때 관계를 유지하는 건 무의미한 일입니다, 정보를 선별해서 받아들이는 정도로 충분하지 않을까요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타인을 속여 본인의 이익을 취하려는 행위는 도덕적 신뢰를 저버리는 명백한 기만입니다, 사리분별력을 갖추고 단호하게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본인의 정신 건강을 지키는 길이에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빨리 손절 치고 털어버려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통장 잔고 공개 요구하면 99%는 꼬리 내리던데, 말로만 부자인 사람 시간 낭비하며 상대해주지 마라
- 냉철한 행인 #2938: 허언증은 치료 불가, 차단이 답임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자기 입으로 떠드는 애들은 90%가 거품이지ㅋㅋ 엮이면 피곤함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그런 사람을 주변에 두고 지켜보면서 얻게 되는 게 정확히 뭐길래 다들 거리를 두냐 마냐 하는 건가요?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그런 애 옆에 뒀다가 시간만 날리고 진짜 현타 왔었어ㅠㅠ 딱히 득 될 게 없으니 그냥 거르는 게 정신건강에 좋아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하는 과정 자체가 참 고단한 일인데 마음 고생이 많으셨겠어요, 곁을 내어준 정성이 헛되지 않길 바랐을 텐데 얼마나 허탈하실지… 스스로를 너무 탓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자존감이 바닥이면 밖으로 표출되는 법임 딱 봐도 관종인데 굳이 파악하려 애쓰지 마라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입 싼 놈치고 알맹이 찬 사람 못 봤다, 남 보여주려고 사는 인간들은 끼리끼리 노는 게 인생 편해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그러게, 굳이 속 썩어가면서 옆에 둘 이유가 있을까~ 진심으로 아껴주는 사람 챙기기에도 인생은 짧은데 말이야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바로 손절하는 게 국룰임ㅋㅋ
- 냉철한 이웃 #1106: 실체 없으면 바로 손절해야죠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뭐 대단한 정보원이라도 되려고 분석까지 해ㅋㅋ 거를 놈들은 지들이 알아서 털리게 두는 게 예의지
- 과묵한 행인 #7684: 타인의 진심을 가볍게 여기는 태도 때문에 상처 입으셨겠어요,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는 상황이 반복되면 인간관계 자체가 회의적으로 느껴지실까 봐 염려되네요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자기 객관화가 안 되나 봄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에너지 소모 줄여야죠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거짓으로 주변 사람의 신뢰를 기만하는 행동은 인간관계의 기본 도리를 저버린 처사입니다, 무례한 이들에게 소중한 시간을 내어줄 필요가 없으니 단호하게 관계를 정리하십시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