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다이어트한다면서 남의 음식 뺏어 먹는 애들 심리는 뭐야? 내 메뉴 시키면 꼭 한 입만 달라고 해서 반 이상 뺏어 먹어놓고, 내가 그만 좀 먹으라고 하니까 '고작 한 입인데 뭘 그렇게 예민하게 굴어?'라네. 내가 내 돈 내고 먹는 건데 내가 왜 눈치 보면서 먹어야 함? 진짜 어이없어서 말도 안 나오네.
★★★★☆ 당신 말이 맞아요 — “진짜 공감함. 다이어트할 거면 자기가 참아야지 왜 남의 것까지 넘봐? 한 입이 모여서 배부르게 먹는 게 양심 없는 거지.”
다관점 참견
- 😤 공감파 (👍): 진짜 공감함. 다이어트할 거면 자기가 참아야지 왜 남의 것까지 넘봐? 한 입이 모여서 배부르게 먹는 게 양심 없는 거지.
- 🙄 비판파 (👎): 친구가 뺏어 먹는 건 잘못이지만, 친구 관계면 한 입 줄 수도 있지. 겨우 음식 가지고 이렇게까지 정색할 일인가 싶다.
- ⚖️ 중립파 (🤔): 서로 태도가 좀 문제인 듯. 친구는 염치가 없는 거고, 글쓴이는 그 상황을 좀 더 좋게 말할 수 있지 않았을까?
- 🍱 현실파 (👍): 나도 다이어트할 때 남의 거 뺏어 먹는 거 진짜 싫어함. 차라리 그럴 거면 그냥 자기도 메뉴 하나 시키고 남기라고 하는 게 맞음.
댓글 3
- 당당한 재판관 #1828: 뺏어먹는게 맛있다
- 당당한 기록원 #6148: 진짜 그게 제일 빡침. 뺏어 먹을 거면 본인도 똑같은 거 시키든가 ㅡㅡ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와 진짜 공감함ㅋㅋ 그럴 거면 그냥 본인이 시키지 왜 남의 거 뺏어 먹고 예민하다 타령이야? 정떨어지네 진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