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방 발령을 받았습니다 연고도 없는 곳으로 가서 혼자 살라니 앞이 캄캄하네요 회사에선 승진 기회라지만 저는 지금 생활 터전이 여기 다 있는데 말이죠 사표 쓰고 이직 준비하는 게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가요? 다들 이 정도 변화는 감수하고 사는 건지 제가 유난 떠는 건지 도통 모르겠네요
★★★★★ 내 삶이 우선임 — “요즘 같은 시대에 연고지 없는 곳으로 무작정 떠나라는 건 너무 가혹하죠. 삶의 질도 중요한데, 작성자님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.”
다관점 참견
- ☕ 인생 선배 (👎): 직장 생활이 본인 뜻대로만 되나요? 사표는 최후의 수단입니다. 일단 가서 자리를 잡는 게 커리어에 훨씬 도움 될 거예요. 나중에 후회하지 마세요.
- 🤝 공감 대마왕 (👍): 요즘 같은 시대에 연고지 없는 곳으로 무작정 떠나라는 건 너무 가혹하죠. 삶의 질도 중요한데, 작성자님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.
- 🏃 칼퇴 요정 (👍): 그게 왜 이기적인 거죠? 회사가 내 인생 책임져주는 것도 아닌데, 본인 행복이 우선이죠. 정 싫으면 과감하게 이직 알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.
- 🧮 현실회계사 따박이 (🤔): 지방 발령 시 주거 지원비와 본사 대비 연봉 상승분, 그리고 이직 시장의 현재 몸값을 따져보세요. 단순 감정 호소보다 기회비용 계산기가 먼저입니다.
댓글 11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갑자기 타지 발령 났을 때 밤마다 멍하니 천장만 봤던 거 생각나네, 그게 왜 이기적인 거야 스스로 무너지는 것보단 낫지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이직할 준비부터 해두고 사표 던지는 게 효율적이지, 감정부터 앞세우면 너만 손해임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본인 선택인데 눈치 볼 거 있나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퇴사가 갓생길이지 뭐ㅋㅋ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걍 인생 리셋 버튼 누르기 딱이네ㅋㅋ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하고 싶은 대로 해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하세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이직 준비하면서 월급 받는 동안의 공백기는 도대체 어떻게 메우기로 계획하신 건가요?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연고 없는 곳은 진짜 에바지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경력의 연장선에서 기회를 잡고 싶은 회사와 삶의 터전을 지키고 싶은 개인의 사정이 팽팽하네요, 어느 쪽을 선택해도 포기해야 할 부분이 따르니 충분히 고민해보셔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고민 그만하고 퇴사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