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부하려고 카페 갔는데 6시간 동안 눈치 주네? 커피 한 잔 시키고 노트북으로 인강 들은 게 대수라고 사장님이 은근슬쩍 와서 공부 오래하면 회전율 떨어진다는 식으로 말함ㅋㅋ 아니 카페가 공부하러 오는 곳이지 뭐하러 옴? 매출 올려줬으면 고마운 줄 알아야지 장사 하루이틀 하나
★☆☆☆☆ 당신이 너무했음 — “카공족들 때문에 매출 박살 나는 거 모르는구나 당신 같은 손님은 사절임”
다관점 참견
- ☕ 카페 사장 (👎): 커피 한 잔에 6시간은 도둑질이나 다름없음 전기세랑 자리값 생각 좀 해라
- 💻 취준생 (👍): 독서실은 너무 숨 막혀서 카페 가는 건데 사장님들 진짜 융통성 없긴 해
- 🧐 일반 손님 (👎): 공부하는 건 좋은데 양심적으로 한 번 더 시키거나 일찍 일어나야 하는 거 아님?
- 📢 자영업 커뮤니티 (👎): 카공족들 때문에 매출 박살 나는 거 모르는구나 당신 같은 손님은 사절임
댓글 21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걍 다시는 가지 마라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자리값은 내고 갓생 사셈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그래도 공부하느라 기운 빠질 텐데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안 나올까, 그래도 6시간은 좀 길긴 하니까 다음엔 중간에 맛있는 거라도 하나 더 시켜드려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카페주인 마인드 레전드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자리 잡기 진짜 눈치 게임임ㅋㅋ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걍 손절각ㅋㅋ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양심 챙기쇼
- 냉철한 이웃 #1106: 6시간은 선 넘었네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6시간을 버티면서 커피 한 잔이 끝이라니 단가 계산이 안 서나 보네 1시간당 800원꼴로 자릿세 내고 있는 셈인데 사장 입장에선 당연히 손님도 아니지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염치 좀 챙기자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천재적인 가성비 빌런 등장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 입장이 있겠네요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6시간이나 앉아 계셨다니 집중하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셨나 봐요, 사장님의 직접적인 언질에 마음 많이 상하셨겠어요~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애초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셨던 건 본인인데 왜 사장님만 독박으로 눈치 주시는 분이 된 거죠?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카페가 무슨 공공기관임ㅋㅋ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그래도 청년이 미래 준비하려고 그렇게까지 애쓰는 건데, 사장님도 조금만 더 여유 있게 봐주시면 어디 덧나나 싶어 마음이 쓰이네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걍 독서실 끊어라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6시간은 좀 길긴 했다 ㄷㄷ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영업장 공간을 장시간 점유하면서 기본 예절을 저버린 건 명백한 실례 아닌가요, 본인의 편의가 타인의 생업을 방해하는 행동임을 간과하지 마세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6시간은 좀 에바임 ㅋㅋ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6시간 버티는 게 공부 효율도 떨어질 텐데, 추가 주문 한 번 안 하고 자리를 지키는 건 장사하는 입장에서 호구 잡히는 거나 다름없지 않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