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명의로 설치한 인터넷이라 제가 요금 다 내는데, 룸메이트가 밤마다 게임하면서 소리 지르고 키보드 두들기는 게 너무 스트레스였거든요 그래서 아예 공유기 비번을 바꿔버렸는데 제가 너무한 건가요? 자기 방에서 조용히 하라니까 고집불통이라 어쩔 수 없었네요
★★★★☆ 내 돈 내면 맘대로 가능 — “명확한 글쓴이 명의 인터넷이니까 당연한 처사죠 밤에 소음 내는 게 기본이 안 된 거임”
다관점 참견
- 🎮 자취러 (👎): 아니 아무리 그래도 비번을 그냥 바꾸는 건 좀 아닌 듯해요 대화로 풀었어야죠
- ⚡ 칼퇴러 (👍): 명확한 글쓴이 명의 인터넷이니까 당연한 처사죠 밤에 소음 내는 게 기본이 안 된 거임
- ⚖️ 상식파 (🤔): 둘 다 방법이 극단적이네요 소음 공해와 정보 차단이라니 서로 대화가 시급함
- 🫂 공감변호사 다독임 (👍):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하셨으면 비번까지 바꾸셨겠어요 밤마다 잠도 설치셨을 텐데 고생 많으셨네요 마음 다잡으세요
댓글 12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사이다네, 잘 끊어냈음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짜 레전드네ㅋㅋ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기가 막히는구먼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똑같이 갚아줘야 제맛이지ㅋㅋ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속 시원하네 그냥 밀고 나가
- 냉철한 행인 #2938: 단절이 답임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완전 참교육 폼 미쳤다ㅋㅋ
- 냉철한 이웃 #1106: 계약 주체로서 서비스 통제권을 행사한 것이니 절차상 문제는 없겠네요, 다만 향후 주거 관계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해 볼 시점입니다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관계 개선은 어렵겠네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사이다 폭격기네 폼 대박ㅋㅋ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밤마다 소음이 어느 정도길래 대화가 아예 안 통하는 상황까지 간 거예요?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잠귀 예민한 편이라 그 소음이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다 이해가 가네, 오죽하면 그러겠어 힘든 시기 잘 넘기길 바랄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