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편의점 앞 주차장에서 은퇴 부부들이 차박하며 여행 다니는 거 보고 좀 신기했음 숙박비 절약 목적도 있겠지만 굳이 그 좁은 곳에서 컵라면 먹으며 자는 게 낭만일까 아니면 그냥 고생일까? 나중에 나이 들어서 저렇게 다닐 생각하니 좀 씁쓸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자유로워 보여서 고민이네

★★☆☆☆ 고생 사서 하는 격 — “위생이나 안전 문제도 있고 편의점 이용객한테 피해 줄까 봐 솔직히 민폐 아닐까 싶음 남들 시선도 좀 신경 쓰이고”

다관점 참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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