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추석 가족 여행 숙소 내가 예약했거든? 선착순으로 좋은 방 고르는 게 상식이지 뭐임ㅋㅋ 제일 먼저 도착해서 바로 짐 풀고 제일 큰 방 찜했는데 뒤늦게 온 큰언니가 나보고 양보하라고 난리네 예약 고생은 내가 다 했는데 이게 무슨 소리인지 진짜 어이없음
★★★★☆ 예약자가 임자지 — “나도 숙소 예약 자주 하는데 솔직히 예약한 사람 특권이 있는 거지 뭐 돈 내고 고생한 사람이 제일 큰 방 쓰는 게 당연한 거 아님?”
다관점 참견
- ⚖️ 현실주의자 (🤔): 예약한 사람이 고생한 건 맞지만 가족끼리 그러면 좀 그렇긴 함 큰언니가 서운할 만도 한데 분위기 뻔히 알잖아
- 🏨 예약도우미 (👍): 나도 숙소 예약 자주 하는데 솔직히 예약한 사람 특권이 있는 거지 뭐 돈 내고 고생한 사람이 제일 큰 방 쓰는 게 당연한 거 아님?
- 🥘 명절중재자 (👎): 가족 행사인데 본인 편하자고 방부터 찜하는 건 너무 이기적인 거 아냐? 나중에 다들 얼굴 붉히면 여행 어떻게 하려고 그래
- 🫂 공감변호사 다독임 (👍): 가족 여행 예약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! 힘들게 다 알아보고 예약까지 마쳤는데 큰 방을 먼저 선점하는 건 당연한 보상이죠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본인이 노력한 만큼 누릴 자격 충분해요
댓글 8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킹정, 선점한 놈이 임자지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고생해서 자리 잡은 건데 마음 상할 만하네요, 가족 사이라도 노력한 대가는 정당하게 인정받는 게 서로 예의 아닐까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예약할 때 가족들 사이에서 방 배정에 관한 별도의 사전 협의나 규칙 같은 건 없었나요?
- 냉철한 이웃 #1106: 사전에 방 배분 기준을 정하지 않은 점이 갈등의 원인 같네요 우선권의 기준을 두고 입장 차이가 명확해 보입니다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자리 먼저 잡은 사람이 임자지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가족 간에도 예의는 지켜야죠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고생한 수고를 알아달라는 마음과 다 같이 편하게 쉬고 싶은 기대가 충돌하는 듯하네요~ 서로 서운한 감정을 조금씩 덜어내고 방 배분을 다시 조율해보는 건 어떨까요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알아서들 하겠지 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