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추석 가족 여행 숙소 내가 예약했거든? 선착순으로 좋은 방 고르는 게 상식이지 뭐임ㅋㅋ 제일 먼저 도착해서 바로 짐 풀고 제일 큰 방 찜했는데 뒤늦게 온 큰언니가 나보고 양보하라고 난리네 예약 고생은 내가 다 했는데 이게 무슨 소리인지 진짜 어이없음

★★★★☆ 예약자가 임자지 — “나도 숙소 예약 자주 하는데 솔직히 예약한 사람 특권이 있는 거지 뭐 돈 내고 고생한 사람이 제일 큰 방 쓰는 게 당연한 거 아님?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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