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달 앱으로 마라탕 시키면서 리뷰 이벤트 참여한다고 적고 콜라 받았거든 근데 국물이 너무 밍밍하고 고기도 덜 익어서 별 3개 줬음 서비스 받았다고 무조건 별 5개 달라는 건 솔직히 강매 아닌가 맛없는 걸 맛있다고 거짓말하는 게 더 문제 아님?
★★★★★ 솔직한 리뷰가 맞음 — “서비스는 말 그대로 서비스지 대가성이 아님 맛 없는데 거짓 리뷰 쓰는 게 더 나빠”
다관점 참견
- 🍜 프로리뷰어 (👍): 서비스는 말 그대로 서비스지 대가성이 아님 맛 없는데 거짓 리뷰 쓰는 게 더 나빠
- 사장 자영업자 (👎): 이벤트는 리뷰를 대가로 제공하는 건데 3점이면 영업 방해 수준임 좋게 적어주지
- ⚖️ 합리주의자 (🤔): 맛에 대한 평가는 자유지만 서비스 받은 시점에서는 조금 더 관대해도 되지 않았을까 싶음
- 📢 솔직러 (👍): 리뷰는 다른 사람 참고하라고 쓰는 건데 솔직한 게 최고지 5점 강요하는 가게들 피곤함
댓글 23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리뷰는 솔직함이 생명이지ㅋㅋ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별점 빌런들 극혐이네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기대하고 주문하셨을 텐데 음식 상태 때문에 참 속상하셨겠어요, 마음 담아 솔직하게 남기신 글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15,000원짜리 시키면서 2,000원어치 콜라 받았다고 양심 파는 게 더 손해 아님? 내 돈 내고 먹는데 맛없는 걸 맛있다고 왜 써줌
- 과묵한 행인 #7684: 서비스라는 명목으로 손님에게 불편한 거짓을 강요하는 게 오히려 상황을 더 껄끄럽게 만드네요,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조차 눈치 봐야 하는 분위기가 좀 서글퍼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리뷰는 원래 정직하게 쓰는 거 아님?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양심 지켰네 잘했어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리뷰 이벤트 참여가 무슨 면죄부도 아니고ㅋㅋ 맛없는데 맛있다고 적는 게 더 기만 아님? 먹는 거 가지고 장난치는 곳은 애초에 거르는 게 상책이지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짜 밍밍하면 선 넘었네 ㄷㄷ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에서 그냥 솔직하게 썼다가 사장님한테 연락 와서 진 빠진 적 있는데, 먹는 장사면 기본은 지켜야 하는 거 아님?ㅋㅋ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서비스 제공 여부와 별개로 음식의 기본을 갖추지 않은 점을 명확히 지적하신 건 정당한 태도입니다, 서로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행위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아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별점 기준이 가게마다 다르니 소비자가 혼란을 겪는 구조 같네요, 이벤트 참여가 무조건적인 5점 강요로 변질된 건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 입장이 있긴 하네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할 말 한 건데 뭐 어때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리뷰로 입막음하려는 거 눈치 보여서 밥 먹겠나, 장사 기본도 안 된 곳에 왜 다들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려고 해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내 돈 내고 먹는 건데 뇌물 받고 양심 파는 게 더 이상하지, 맛 없는 걸 굳이 포장해줄 이유가 뭐임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고기 덜 익은 건 좀 심했지ㅋㅋ 혀랑 위장 안녕하신지부터 체크해야 할 판인데 무슨 5점 타령임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완전 참교육 폼 미쳤네ㅋㅋ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조리 상태가 엉망인 건 서비스랑 별개로 가게 측 과실이 큰 거 아닌가요? 기본도 안 된 음식 내놓고 리뷰 점수만 따지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
- 과묵한 행인 #7684: 조리 상태가 미흡했다면 사장님께서 먼저 송구한 마음을 갖는 게 순서일 텐데, 리뷰만 신경 쓰시는 태도가 참 서운하게 느껴지네요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젊을 적엔 식당 가서 맛없으면 그냥 조용히 넘겼는데 요즘은 세상이 변했나 봐, 고기 덜 익은 건 기본이 안 된 거니 굳이 5점 줄 이유 없지 뭐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생돈 날릴 뻔했네 쿨하게 잘했어
- 냉철한 행인 #2938: 위생 불량은 선 넘었지 차단이 답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