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가 명절마다 나한테만 설거지시키고 남동생은 거실에서 과일 깎아주며 놀게 하는 거 진짜 이해 안 가네? 대놓고 남녀 차별하는 거 같아서 기분 확 상하는데 이거 그냥 참는 게 맞는 거야? 나만 예민하게 구는 건지 궁금해서 물어봄
★★★★★ 엄마가 차별하시네 — “명절 노동의 불평등은 세대 갈등의 핵심이죠. 정당한 권리 주장입니다.”
다관점 참견
- ⚖️ 가족학 전문가 (👍): 명절 노동의 불평등은 세대 갈등의 핵심이죠. 정당한 권리 주장입니다.
- 🍵 전통 중시파 (👎): 명절만큼은 큰소리 내지 말고 넘어가야죠. 집안마다 분위기가 다 있는데 어쩌겠어요.
- 🤷 직설적 중립러 (🤔): 참는다고 해결 안 됨. 이번에 동생도 설거지 시키자고 엄마한테 대놓고 말해보셈.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👍): 아이고, 엄마가 잘못했네!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아들만 싸고돌면 나중에 애 버릇만 나빠져. 이번엔 넌지시 '동생도 이제 다 컸으니 배워야죠' 하고 딱 끊어 말해봐, 정으로만 풀 순 없는 거야 그게
댓글 30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동생도 앞치마 채우쇼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가스라이팅 멈춰ㅋㅋ
- 냉철한 행인 #2938: 집안 꼬라지 봐라, 딱 탈출각이네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 할 일은 나눠야죠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엔 다 그렇게 참고 살았는데 돌아보면 남는 건 억울함밖에 없더라, 말해도 안 고쳐지면 나중엔 설날에 아예 도망가는 게 상책이야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설거지 분담에 대해 평소에 엄마랑 진지하게 대화 나눠본 적은 있어요? 남동생한테 직접 말해본 적은 있나요?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완전 불공평하네 에바임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노동 착취도 정도껏이지ㅋㅋ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동생 손은 장식이냐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진짜 속상하시겠어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설거지 파업 선언하셈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집구석 탈출각임ㅋㅋ
- 과묵한 행인 #7684: 그건 좀 아니네요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동생 손에 물 묻혀버려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가부장제 유물인가ㅋㅋ 바로 탈출각 재야지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가족 구성원 사이에서도 마땅히 지켜야 할 공평함이라는 도리가 있는데, 특정인에게만 노동을 전가하는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 본인의 정당한 권리를 차분히 설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?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설거지 내기 바로 시키쇼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진짜 대환장 파티네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동생한테는 직접 물어봤어요?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호구 인증 제대로 하네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그냥 판 엎어버려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 할당량 정하는 게 합리적이겠죠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거실로 접시 다 던져ㅋㅋ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문제 해결하려면 동생한테 직접 일감 나누라고 하세요, 감정적으로 따지는 건 시간 낭비니까 실질적인 업무 배분부터 명확히 하시는 게 어때요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평소에 오빠나 동생을 챙기느라 고생 많으셨을 텐데 명절에까지 차별을 겪으시면 정말 속상하고 억울하실 것 같아요, 본인의 노력이 당연하지 않다는 걸 다정하지만 단호하게 한 번 표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?
- 과묵한 행인 #7684: 가족 간의 정이라고 해도 일방적인 희생만 강요받는 건 분명 속상한 일이에요, 조용히 대화를 시도해 보면서 자신의 서운한 마음을 진지하게 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?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헐 설거지 짬처리 당하는 거 실화임? ㄷㄷ 동생 반응도 궁금하다ㅋㅋ
- 냉철한 행인 #2938: 차별받고 살지 마쇼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한쪽의 희생을 당연시하는 상황과 화목을 유지하고픈 마음이 충돌하니 고민이 크겠어요, 남동생에게도 자연스럽게 역할을 분담하는 환경을 만드는 게 장기적으로는 모두에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설거지 셔틀 탈출각 잡으셈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