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킨 시킬 때 반반 무조건 시키는 사람 이해 안 가네 결국 양념은 눅눅해져서 맛도 없고 튀김옷 본연의 바삭함도 다 죽잖아 그냥 후라이드 한 마리 시키고 양념 소스 추가해서 찍어 먹는 게 진리 아님? 내 돈 내고 먹는데 끝까지 바삭하게 먹고 싶어서 후라이드만 고집하는 게 욕먹을 일은 아니잖아
★★★★★ 후라이드가 진리 — “완전 공감함 양념에 푹 절여진 튀김옷 식감 싫어하는 사람 입장에선 후라이드 시켜서 찍먹하는 게 훨씬 합리적인 선택임”
다관점 참견
- 🍗 찍먹파 수호자 (👍): 완전 공감함 양념에 푹 절여진 튀김옷 식감 싫어하는 사람 입장에선 후라이드 시켜서 찍먹하는 게 훨씬 합리적인 선택임
- 🌶️ 양념파 미식가 (👎): 양념 소스가 치킨 속까지 배어들어야 완성인데 바삭함만 따지는 건 닭의 풍미를 제대로 모르는 소리임
- 📝 프로 메뉴판러 (🤔): 취향 차이인데 이걸로 서로 이해 안 된다고 할 것까지 있나 그냥 각자 시켜 먹으면 그만이지
- 🧮 현실회계사 따박이 (👍): 소스 추가 비용은 고작 500원인데 반반 메뉴는 1000원씩 더 받는 곳이 태반임 후라이드 시키고 소스 추가하는 게 가성비 측면에서 우위임
댓글 10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찍먹이 근본이긴 함ㅋㅋ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걍 고민 말고 소스 추가해
- 냉철한 이웃 #1106: 소스 추가가 금전적으로도 유리하겠네요, 개인의 선호에 따른 선택일 뿐입니다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눅눅한 건 튀김 예우가 아니지 바삭한 게 무조건 이득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애초에 먹고 싶은 대로 먹는 게 최고지, 누구 눈치 볼 거 없이 맛있게 즐기는 게 보약 아니겠어?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자기 객관화가 안 되나ㅋㅋ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바삭함 못 잃지 인정ㅋㅋ 후라이드가 진리임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효율 따지면 소스 추가가 정답임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한때는 반반만 고집했는데, 식고 나면 영 별로더라고 진작에 후라이드 시켜서 소스 따로 챙겨 먹기 시작했더니 훨씬 낫던데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의 취향에 따라 먹는 방식이 나뉘는 것뿐이니 서로의 방식을 존중해 주면 좋겠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