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유 킥보드 아무 데나 세우지 말고 지정 구역에만 주차하라고 하던데, 사실 귀찮긴 함 어차피 전철역 앞이나 큰길가에 세우는 건데 굳이 정해진 곳까지 찾아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
★★★★☆ 안전이 우선이지 — “지정 구역까지 걸어가는 시간 생각하면 그냥 택시 타는 게 나을 것 같음”
다관점 참견
- 🚦 교통법규 준수자 (👍): 인도 점령하는 거 보기 싫었는데 잘된 일이지 규칙대로 주차하는 게 맞음
- 🛴 킥보드 라이더 (👎): 지정 구역까지 걸어가는 시간 생각하면 그냥 택시 타는 게 나을 것 같음
- 🏗️ 도시 계획가 (👍): 보행자 안전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조치임 좀 불편해도 감수해야 할 부분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👍): 길가에 널브러진 거 발로 차고 지나가다 넘어질 뻔한 게 한두 번이 아냐 얘야, 좀 걷는다고 어디 덧나니? 다 너 같은 사람 안전하라고 하는 소리지
댓글 12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그 귀찮음 못 참아서 벌금 낼 생각은 하고 타는 거지? 룰 타령 좀 작작해라 꼴불견이니까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본인의 편의만을 앞세워 보행자의 안전과 질서를 무시하는 태도는 지극히 이기적인 처사입니다, 성숙한 시민이라면 마땅히 정해진 규범을 따라야 하지 않을까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이동 거리와 규제의 효율성을 비교하면 현재는 과도기적 단계 같네요, 불편함이 해소될 시스템이 정착되기 전까지는 개인이 감당할 몫으로 보입니다
- 냉철한 행인 #2938: 딱 봐도 진상각인데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걸어가는 게 세상 무너지냐 그냥 정해진 자리에 대고 끝내라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그냥 택시 타는 게 낫겠네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그러게 택시 타는 게 맘 편함ㅋㅋ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헬스장 가는 셈 치셈ㅋㅋ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운동할 거면 차를 안 탔지~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귀찮음이 사람 잡네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편리함을 누리려는 라이더들의 입장도,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들려는 관리 측의 취지도 모두 일리가 있네요 정해진 구역을 찾는 수고가 적지 않으니 서로 간의 타협점은 찾아봐야 할 듯싶어요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나중에 길 가다가 애들 뛰어다니다 발 걸려 다치기라도 하면 그게 더 큰일인 걸 어쩌겠어~ 조금 불편해도 남들 생각해서 정해진 데 두는 게 나중에 마음 편하고 좋지 않을까 싶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