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절에 시댁 가서 전 부치는데 나만 3시간째 프라이팬 앞에 있음 남편은 거실서 형들이랑 맥주 마시고 있네 눈치 안 보고 그냥 먼저 집에 가도 될까?

★★★★★ 남편이 선 넘었네 — “3시간이나 뜨거운 기름 앞에서 고생 많으셨어요 얼마나 몸도 마음도 지치셨을까요 남편분과 잘 상의해서 남은 시간은 함께 나누셨으면 좋겠네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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