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 데리고 식당 갔는데 애가 워낙 입이 짧아서요 혹시 몰라 챙겨간 멸균 우유를 식탁 위에 꺼내놨거든요 근데 사장님이 정색하면서 외부 음식 안 된다고 치워달라고 하시네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건지, 아니면 사장님이 너무 융통성 없으신 건지 궁금해요
★★★★☆ 해도 괜찮아요 — “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,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.”
다관점 참견
- 🍼 육아맘 (👍):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우유 한 팩 정도는 이해해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너무 야박하네요
- 🍳 자영업자 (👎): 음식점은 외부 음식 반입 금지가 기본 원칙입니다 그걸 허용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어요
- ⚖️ 중립러 (🤔): 미리 양해를 구했으면 좋았을 텐데 식탁에 바로 올리니 사장님도 당황하셨을 듯해요
- 🧐 프로러 (👍): 사장님 입장도 이해 가지만 아이 밥 먹이는 문제라 조금 더 유연했어도 좋았을 것 같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