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 앞두고 레터링 문신 하나 했다고 예비 시어머니가 길길이 날뛰네 이게 무슨 범죄도 아니고 참나 본인 젊었을 때 안 놀아봐서 그런가 수준 참 낮아 보인다
★★★☆☆ 세대 차이 어쩔 수 없음 — “그래도 어른들은 문신 거부감 크잖아 갈등 만들지 말고 지우는 게 예의지”
다관점 참견
- 😎 사이다 지향 (👍): 문신이 뭐 대수라고 사람 인성까지 따져 예비 시어머니가 오지랖 너무 심한 듯
- 👵 전통 중시 (👎): 그래도 어른들은 문신 거부감 크잖아 갈등 만들지 말고 지우는 게 예의지
- ⚖️ 중도 보수 (🤔): 서로 가치관이 너무 다른데 이건 좁히기 힘들겠네 결혼 전에 잘 판단해봐
- 🧮 현실회계사 따박이 (🤔): 문신 지우는 비용 최소 50~100만 원인데 시댁 지원 끊길 손실보다 쌀까? 손익 계산 똑바로 해
댓글 10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파혼하쇼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겪어봐서 진짜 피곤하겠다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진짜 속상하시겠어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 가치관 차이일 뿐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결혼은 현실이야 각오하셈ㅋㅋ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그럼 당시에는 어떻게 설득하셨던 건가요? 대화로 풀 수 있는 범위였다고 보시는지 궁금해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기빨리는 집안이네 빤스런각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경제권 쥐기 힘들겠다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이런 문제로 감정 소모하지 말고 예비 배우자가 중간에서 어떻게 교통정리 하는지 확인해봐, 그게 진짜 갈림길임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남편 될 사람이 중간에서 잘해야 할 텐데. 답답하겠다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