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심히 벌어서 연봉은 좀 되는데 대출 원리금 갚느라 진짜 허리가 휘네요 부모님 세대는 싼값에 집 사서 재미 보셨으면서 왜 요즘 세대는 눈만 높다고 혀를 차시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맛있는 거 먹고 여행도 가고 싶은데 이게 그렇게 철없는 소린가요?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답답해서 올려봐요
★★★☆☆ 서로 입장이 다르네요 — “요즘 금리에 대출 상환까지 겹치면 다들 힘들죠 부모님 세대와 비교하면 확실히 자산 형성 난이도가 다르긴 해요 고생 많으시네요”
다관점 참견
- 📈 현실주의자 (👍): 요즘 금리에 대출 상환까지 겹치면 다들 힘들죠 부모님 세대와 비교하면 확실히 자산 형성 난이도가 다르긴 해요 고생 많으시네요
- 🧐 냉철한 비판가 (👎): 부모님 세대도 그때 나름의 고충이 있었을 텐데 너무 세대 갈등으로 몰아가는 거 아닌가요 고소득이라면서 주거비 부담 탓만 하는 건 좀 설득력이 떨어지네요
- ⚖️ 중립 지킴이 (🤔): 각자 시대마다 짊어진 짐이 다른 거죠 서로 겪어보지 않은 삶의 무게를 함부로 평가하는 건 양쪽 다 좋지 않다고 봅니다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🤔): 어이구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젊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 요즘은 집값이 문제긴 해 그래도 부모님도 자식 잘되라고 하시는 말씀일 텐데 너무 벽 세우지 말고 웃으며 넘겨봐
댓글 9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집값이 인생 하드모드임ㅋㅋ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원리금 상환 비중이 소득의 어느 정도를 차지하는 상황인지 먼저 따져보신 적은 있나요? 단순 대출금 액수 문제인지 아니면 지출 비중 조절이 가능한 상황인지 좀 궁금하네요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너무 팍팍하게들 살지 맙시다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토닥토닥 고생 많았어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월급에서 대출 나가는 비중부터 계산기 두드려봐, 거기서 나머지 가용 예산 뽑아보면 답 나오잖아 감정 섞을 시간에 고정 지출 다이어트가 먼저 아님?
- 냉철한 이웃 #1106: 시대별 자산 증식의 난이도 차이는 지표로도 증명되는 사안입니다 다만 세대 간의 인식 차이를 감정적으로만 대응하면 해결책을 찾기 어려워지죠
- 냉철한 행인 #2938: 각자 짊어진 짐이지 뭐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대출이자 나가는 날엔 통장 잔액 보며 한숨부터 나오는데 뭔 기분인지 알 거 같아, 밥 한 끼 제대로 사 먹기 눈치 보일 때 진짜 서럽더라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숨 막히네 힐링 좀 하셈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