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심히 벌어서 연봉은 좀 되는데 대출 원리금 갚느라 진짜 허리가 휘네요 부모님 세대는 싼값에 집 사서 재미 보셨으면서 왜 요즘 세대는 눈만 높다고 혀를 차시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맛있는 거 먹고 여행도 가고 싶은데 이게 그렇게 철없는 소린가요?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답답해서 올려봐요

★★★☆☆ 서로 입장이 다르네요 — “요즘 금리에 대출 상환까지 겹치면 다들 힘들죠 부모님 세대와 비교하면 확실히 자산 형성 난이도가 다르긴 해요 고생 많으시네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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