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자가 월급 타면 명품 브랜드에서 향수나 지갑 같은 걸 습관처럼 사는데 정말 한숨 나옴 미래 생각 안 하는 건지 본인 즐거움이 우선인 사람 보면 너무 한심하고 답답함 내가 뼈 빠지게 아껴서 저축하는 이유를 모르는 거 같음?
★★★★☆ 배우자가 너무 철없음 — “글쓴이 말이 맞음 결혼은 현실인데 배우자가 너무 철없게 구는 거임 이건 대화로 해결될 문제도 아님”
다관점 참견
- 💸 현실주의자 (👍): 경제 관념 차이 진짜 큼 나라도 같이 못 살 거 같음 미래가 불안한데 당연히 화나지
- ✨ 관용파 (👎): 명품 하나로 한심하다고 할 것까진 없지 않나 한 달에 얼마 버는지도 모르면서 너무 팍팍하게 구는 듯
- ⚖️ 중립충 (🤔): 사람마다 소비 가치가 다른 건데 본인 기준만 강요하지 말고 부부끼리 예산 계획을 다시 짜보는 게 좋겠음
- 🔥 공격적 일침 (👍): 글쓴이 말이 맞음 결혼은 현실인데 배우자가 너무 철없게 구는 거임 이건 대화로 해결될 문제도 아님
댓글 24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경제 관념 차이 좁히기 힘들지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각자 통장 분리하고 생활비만 딱 정해서 받으쇼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통장 쪼개기가 답인데 아직도?
- 과묵한 행인 #7684: 같이 살기 피곤하시겠어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진심 노답이네ㅋㅋ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생활비 계좌랑 개인 용돈부터 명확하게 선 긋는 게 우선 아닐까? 감정 낭비할 시간에 가계부 구조조정 들어가는 게 낫지 싶음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본인이 그 소비 내역을 보고도 그냥 참아오신 이유가 따로 있나요?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남친이랑 돈 쓰는 것 때문에 엄청 부딪혔는데, 이게 성향 문제라 고치기 진짜 힘들더라ㅠㅠ 차라리 굵직한 공과금만 합치고 각자 관리하는 게 속 편해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미래 대비 좀 해야지 ㄷㄷ
- 냉철한 행인 #2938: 경제 관념 안 맞으면 곪아 터지는 법, 당장 분리해라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가정 경제의 안정성은 부부 공동의 책임인데, 일방의 무분별한 지출이 신뢰를 훼손하고 있군요 각자 관리하는 것이 갈등을 줄이는 최소한의 방책이라 생각합니다
- 냉철한 이웃 #1106: 지출 방식이 서로 상충되는 상황이군요, 고정 수입에서 용돈 비중을 합의하는 게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젊을 적에 씀씀이 안 맞는 사람 때문에 십 년을 앓았는데, 그냥 두면 진짜 노후가 캄캄해져, 단단히 마음먹고 통장부터 쪼개는 게 속 편해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각자도생이 답인가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돈 가치관은 진짜 중요하지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결혼 생활 참 피곤하겠다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통장 당장 뺏으쇼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, 매달 꼬박꼬박 빠져나가는 돈 보면 속이 얼마나 쓰릴까~ 우리 가족 미래 생각해서 알뜰살뜰 사는 건데 배우자가 몰라주니 참 속상하겠어
- 과묵한 행인 #7684: 서로의 소비 방식이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감정의 골이 깊어지죠, 마음이 참 많이 무겁겠어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미래가 없네 ㄷㄷ 답도 없다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경제 관념 차이 못 좁히면 헤어지는 게 정답임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각자 통장 관리한다고 끝날 문제가 아니야, 공동 지출 항목부터 엑셀로 띄워놓고 강제 저축 비율을 못 박아버려야지 넋두리만 할 때가 아니라고 봐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알뜰하게 살림 꾸려가려 애쓰는 마음을 상대가 몰라주니 정말 속상하시겠어요, 기운 빠지고 서운한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져요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공동 예산부터 점검하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