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용직으로 투잡 뛰면서 2천만 원 벌면 건보료 떼어간다는데 이거 좀 너무한 거 아냐? 나처럼 월급 적어서 부업 하는 사람들은 그냥 숨만 쉬어도 세금 뜯기라는 건지 의문이네
★★★★☆ 투잡러들만 죽어남 — “진짜 공감함 부업은 생계형인 경우가 많은데 2천만 원은 좀 낮게 잡은 듯”
다관점 참견
- 📈 경제학도 (👎): 소득이 있으면 세금을 내는 게 조세 형평성에 맞는 거 아님? 공평한 거지
- 💸 투잡러 (👍): 진짜 공감함 부업은 생계형인 경우가 많은데 2천만 원은 좀 낮게 잡은 듯
- 🧐 직장인 (🤔): 기준액 설정은 행정 편의상 어쩔 수 없는 거 아냐? 경계선에 있는 사람은 억울할 듯
- 🏢 보험공단러 (👎): 건보 재정이 고갈되어가는데 어쩔 수 없는 수순 아니냐
댓글 23
- 과묵한 행인 #7684: 생계를 위해 애쓰는 마음을 헤아리기보단, 숫자만 앞세워 팍팍하게 구는 분위기가 참 속상하네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소득 발생 구간에 따른 공제 한도 설정이 적정한지 검토할 시점이네요, 행정 효율성과 실질적인 부담 사이의 적정선이 중요해 보입니다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억울하다고 하소연만 하지 말고 정식으로 이의신청해서 구제받을 길 찾아보쇼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한 푼이 아쉬운데 뜯어가는 건 선 넘었지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고된 노동 끝에 보상을 얻으려던 마음이 자꾸만 깎이는 것 같아 안타까운 기분이 들어요, 그저 열심히 살 뿐인데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~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알바 끝나고 통장 보면 기 빠져서 멍하니 있게 되던데, 진짜 열심히 살수록 손해 보는 기분 드는 건 어쩔 수 없더라ㅋㅋ 힘내자 진짜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투잡러한테까지 세금 털어가는 건 좀 에바지ㅋㅋ 갓생 사는데 등골만 휘는 느낌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진짜 숨 막히는 정책이네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일하는 만큼 소득으로 잡히는 기준과 생계형 부업의 현실적인 어려움 모두 이해가 가네요, 제도적 장치를 찾아보는 노력과 별개로 마음의 무게를 덜 수 있는 대안이 있으면 좋을 텐데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와 세금 실화냐ㅋㅋ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제도적 기준이 개인의 사정을 모두 헤아릴 수는 없겠지만, 정해진 규정에 근거하여 성실히 납부하는 것이 우리 사회가 유지되는 공통의 약속입니다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세금 폭탄 너무하네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투잡러만 봉이네
- 과묵한 행인 #7684: 열심히 살수록 팍팍해지네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현타 제대로 오겠네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다들 억울하다고 난리 치는데 정작 시스템 바꿀 생각은 있나 싶음ㅋㅋ 그냥 투덜대기만 하면 뭐가 달라지냐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대안은 있어요?
- 냉철한 이웃 #1106: 부가 소득에 대한 과세 범위가 개개인의 생계 상황까지는 포괄하지 못하고 있네요, 경계선 소득 구간에 대한 유예 제도 검토가 필요한 시점입니다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한탄할 시간에 소득 구간 조정해달라고 민원이라도 넣든지 아니면 아예 절세 전략부터 공부해서 실천해보쇼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건보료 계산기 두드려보니 답 없네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배달 알바 추가로 할까 고민하다가 세금 떼이는 거 계산해보고 바로 접었어, 진짜 개미처럼 벌어서 다 뺏기는 기분이라 너무 허탈하다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조세 정의를 위한 시스템의 원칙과 생계를 위해 투잡을 뛰는 개인의 고충 모두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, 부득이한 세금 부담이 근로 의욕을 꺾지 않도록 하는 보완책도 함께 고민해볼 때 같아요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투잡이 죄냐고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