팀 내에 임신하신 분이 있는데 입덧이 심하시다고 업무를 자꾸 저한테 넘기시네요 저도 제 할 일 하느라 야근까지 하는데 배려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않나요? 축하할 일이긴 해도 제 업무량까지 늘어나는 건 너무 힘든데 제가 너무 야박하게 굴고 있는 건가요?
★★★★★ 업무 떠넘기기 선 넘었음 — “업무 떠넘기기는 선 넘었죠 본인 컨디션 관리는 스스로 해야지 왜 남한테 민폐를 끼치나요”
다관점 참견
- 💼 동료 직원 (👍): 서로 힘든 시기인데 예민해지는 거 당연해요 업무 분배는 팀장이 제대로 해야죠
- 🍼 육아 선배 (👎): 본인도 힘들겠지만 임신 초기는 정말 통제 불가능한 고통이에요 조금만 참아주세요
- ⚖️ 중립적 관찰자 (🤔): 개인이 감당할 영역을 넘어선 것 같네요 팀 내 공식적인 업무 조정이 필요해 보여요
- 🔥 까칠한 대리 (👍): 업무 떠넘기기는 선 넘었죠 본인 컨디션 관리는 스스로 해야지 왜 남한테 민폐를 끼치나요
댓글 18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헐 자기 일도 벅찬데 너무하네 고생 많다 진짜 ㄷㄷ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자기 일만 잘하면 됐지 왜 다들 동정표 던지느라 바쁘냐ㅋㅋ 회사에서 자선사업하나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팀장한테 업무 조정 정식으로 요구하세요, 무작정 희생만 하다가 야근 횟수 쌓이면 나중에 보상받기도 애매해짐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건강이 최우선인 동료의 상태와 본인의 업무 과부하 모두 현실적인 어려움이네요, 상위 관리자에게 명확한 업무 분배를 요청해서 감정 소모를 줄이는 게 좋겠어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업무 조정은 인사권자 소관입니다, 개인 간의 조율보다 조직적인 배분 원칙을 서면으로 확인하는 게 좋겠네요
- 과묵한 행인 #7684: 조율이 시급해 보이네요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사적인 감정으로 일 떠안지 말고 지금 당장 상사 찾아가서 업무 범위를 명확히 그어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그건 선 씨게 넘었네ㅋㅋ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호구 잡혔네 진짜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내 돈 들여 야근하는 것도 아닌데 왜 공짜 봉사해? 보상 없는 희생은 결국 남는 거 하나 없는 마이너스야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팀장한테 업무 조정 정식으로 면담 신청해서 현재 본인 야근 스케줄이랑 업무량을 수치로 보여드린 적 있나요?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팀원 하나가 계속 핑계 대면서 일 미루는 거 다 받아주다가 번아웃 온 적 있거든, 적당히 선 긋지 않으면 나만 억울해짐
- 냉철한 행인 #2938: 팀장한테 토스하셈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윗선에서 교통정리 안 해주면 고생은 고스란히 본인 몫이지, 예전에 나도 몸 안 좋은 후배 일 다 받아주다가 내 일까지 꼬여서 크게 고생해봤거든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본인 멘탈부터 챙겨요~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완전 헬파티네 ㄷㄷ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거절 확실히 하쇼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업무 조정부터 건의하시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