완전자율주행 쓴다고 옵션 다 넣어서 차 샀는데 한국에선 기능 반도 못 쓴다며? 아니 이게 뭐야ㅋㅋㅋ 돈은 다 냈는데 내 차는 왜 반쪽짜리인 건지 진짜 황당하네, 다들 이거 참고 타는 거야 아님 그냥 포기하고 깡통으로 타는 게 답인가?
★★☆☆☆ 구매 전 확인 안 한 탓 — “사전 고지도 제대로 안 한 건 문제 있지. 비싸게 샀는데 기능 제한되는 건 소비자 입장에서 기만당한 기분일 듯. 환불은 안 되나?”
다관점 참견
- ⚡ 기술 얼리어답터 (🤔): 국내 규제랑 인프라 문제지 차 문제는 아니야. 소프트웨어는 나중에 업데이트되니까 믿고 타야지. 기술 발전을 기다리는 것도 덕후의 숙명임
- 💸 가성비 중시러 (👎): 솔직히 그 돈 주고 반도 못 쓰는 기능 넣는 건 낭비지. 차라리 그 돈 아껴서 세이브하는 게 낫지 않아? 한국 상황 고려하면 아직 시기상조임
- 🏢 현실파 직장인 (👍): 사전 고지도 제대로 안 한 건 문제 있지. 비싸게 샀는데 기능 제한되는 건 소비자 입장에서 기만당한 기분일 듯. 환불은 안 되나?
- 🧃 MZ배심원 하이텐 (👎): 풀옵 때리고 기능 못 쓰면 ㄹㅇ 돈 날린 거 아님? 갓생 살려고 스마트한 차 샀는데 답답해서 현타 올 듯. 확실히 확인 안 하고 지른 건 좀 에바임
댓글 10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판매 시 소비자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것은 기업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성실 의무를 저버린 일이라고 봅니다, 사전 고지 없는 판매는 무책임하네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호구 인증 제대로 하셨네요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값비싼 장식품 득템ㅋㅋ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노트북 업그레이드 옵션 다 넣었다가 정작 지원 안 되는 프로그램만 깔려서 속 쓰렸던 적 있어, 돈은 냈는데 제대로 못 쓰면 진짜 억울하긴 하겠다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수업료 냈다 치고 잊어버려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심 환불 각 아님? ㄷㄷ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기대하고 큰돈 들여서 차를 뽑았을 텐데 막상 충분히 즐기지 못한다니 얼마나 허탈하고 속상하실까요, 예쁘게 꾸민 공간이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것 같아 참 마음이 안 좋네요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지능 문제인가ㅋㅋ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성급했네, 다 감수하고 산 거 아님?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담부터 공부 좀 하고 사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