윗집 쿵쿵거리는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관리실에 말했더니 오히려 나보고 예민하다네 이 정도 진동은 아파트 살면 감수해야 하는 거 아님?
★★★★☆ 윗집이 진짜 너무함 — “나도 겪어봐서 알아 윗집 뻔뻔한 태도 보면 진짜 미치지 발망치 짓밟는 거 무조건 잡아내야 함”
다관점 참견
- 🏠 윗집 거주자 (👎): 애들 뛰는 것도 아니고 일상생활 소음인데 무조건 예민하다고 몰아붙이는 거 당황스럽네
- 🛠️ 아파트 관리인 (🤔): 현장 확인해보면 층간소음 기준치 이하일 때가 많아 관리실도 참 난감함
- 👂 층간소음 피해자 (👍): 나도 겪어봐서 알아 윗집 뻔뻔한 태도 보면 진짜 미치지 발망치 짓밟는 거 무조건 잡아내야 함
- ⚖️ 중립 시선 (🤔): 서로 입장이 다르니까 일단 층간소음 측정기 같은 걸로 객관적인 수치부터 확인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
댓글 26
- 과묵한 행인 #7684: 관리실 대응이 참 아쉽네요, 입장을 헤아려주기보다 예민함으로 치부해버리면 당사자는 정말 속이 타들어 갈 텐데 말이에요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관리실이 무슨 층간소음 방범대장인가ㅋㅋ 다들 예민보스 대결하느라 난리네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관리실이 보살이네ㅋㅋ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걍 녹음해서 복수해라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상처받았겠다 그건 좀 아니지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ㄹㅇ 무개념이네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관리실이 무슨 기준을 들이대길래 예민하다고 단정함? 수치 측정부터 요구하고 따져야지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애초에 관리실이 그 정도로 소음에 확신을 가지고 대꾸할 수 있는 근거가 뭐였대요?
- 냉철한 이웃 #1106: 관리실이 선 넘었네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똑같이 복수 가야지ㅋㅋ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진짜 말 안 통하면 답 없지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일상적인 생활 소음이 어디까지인지 기준이 모호해서 서로 의견이 갈릴 수 있겠네요, 일단은 기록을 남겨두면서 완만하게 조율할 방법을 찾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진짜 노답이네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걍 대환장 파티네ㅋㅋ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관리실이 무슨 예민 판독기임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관리비 꼬박꼬박 내면서 관리실 측 서비스가 그따위면 명세서 뜯어보고 따져야지 무슨 예민 타령이야ㅋㅋ 수치 재보자고 들이밀면 다들 꼬리 내리던데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관리실이 무슨 판결 내리는 기관도 아니고 예민 타령하는 게 웃기네, 감정 소모 말고 바로 데시벨 측정기 대여해서 데이터부터 뽑으세요 그게 제일 빠름
- 과묵한 행인 #7684: 데이터도 중요하지만, 무엇보다 이웃 간에 서로 조심하려는 마음가짐이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? 수치보다 태도 문제가 더 크게 느껴지네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관리실 바로 민원 넣으쇼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똑같은 짓은 지양하셈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관리실은 거르셈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밑에서 맘 졸이며 고생한 거 생각하면 속이 다 타들어 가겠네~ 다들 이웃끼리 서로 배려하며 사는 게 당연한 건데, 윗집에서 오히려 큰소리라니 정말 당황스럽겠다, 고생 많았어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데이터 뽑는다고 세상이 바뀔 것 같음? 결국 본인만 피곤해지는 길인데 그냥 이사 가는 게 상책이지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애초에 관리실에서 무슨 근거로 예민하다고 선을 그어버린 건가요? 객관적인 데이터도 없이 그렇게 확답을 내릴 수 있는 권한이 있대요?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똑같은 대응이 최선은 아니겠지만, 기본적인 예절을 지키지 않는 이웃에게 배려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무리 아닐까요? 선을 넘는 행동에는 명확한 규칙을 근거로 삼는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에 겪어보니 이건 말로 해서 될 문제가 아니더라, 당장 천장에 울림판이라도 달아서 똑같이 갚아주기 전엔 뻔뻔한 윗집 콧대 절대 안 꺾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