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뢰 사고로 발 잃은 이 대위 기사 봤는데 보상금이 치료비랑 이것저것 다 해도 턱없이 부족하다네 나라 위해 헌신하다 다친 건데 국가에서 해주는 지원이 턱없이 부족한 거 같아서 너무 화남 이게 맞나 싶고 앞으로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데 보상 체계가 너무 야박한 듯
★★★★★ 국가 지원 너무 짜다 — “진짜 공감함 나라 지키려다 평생 장애 얻었는데 그 정도 지원이 끝이라니 말이 안 되지 이건 국가가 책임져야 함”
다관점 참견
- 🇰🇷 애국청년 (👍): 진짜 공감함 나라 지키려다 평생 장애 얻었는데 그 정도 지원이 끝이라니 말이 안 되지 이건 국가가 책임져야 함
- ⚖️ 냉철한 방관자 (👎): 감정적으로 볼 문제는 아님 법률적 기준이 이미 있고 군인 보험도 있을 텐데 무조건 지원 늘리라고만 하면 세금 부담은 누가 지냐
- 💭 현실주의자 (🤔): 지원 확대는 필요하다고 보는데 무작정 보상액만 올리기보다는 체계적인 재활 서비스랑 사회 복귀 지원이 더 실질적일 듯
- 🧮 현실회계사 따박이 (👍): 평생 기대소득과 치료비용을 따져보면 지금 보상액은 명백한 적자임 공무상 재해 보상법상 일시금과 연금 효율을 재계산해서 국가가 확실한 생존권을 보장해 주는 게 장기적으로는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투자임
댓글 10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에 대한 예우와 한정된 예산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지네요 우선은 당장 필요한 치료와 재활부터 확실히 챙기는 방향으로 제도가 개선되면 좋겠어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기존 보험 체계와 현재 발생한 실제 손실액을 대조해 볼 필요가 있겠네요, 산술적인 괴리가 확인된다면 조정이 검토되어야 합니다
- 냉철한 행인 #2938: 국가 예우가 개판이네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나라가 짠돌이네ㅋㅋ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최소한의 도의를 지키지 못하는 보상은 개선이 시급합니다, 헌신에 대한 합당한 대우가 없다면 누가 발 벗고 나서겠어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짜 속상하네 하.. 평생 고생할 텐데 마음이 안 좋음ㅠ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단순히 액수만 높일 게 아니라, 평생을 뒷받침할 현실적인 복귀 플랜을 짜주는 게 우선 아닐까? 감정 섞인 비판보다 구체적인 보상 체계 개편안을 내놓는 게 훨씬 생산적인 일임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다쳐서 병원 다녀보니 돈 문제 진짜 피 말리던데, 저분은 평생 안고 가야 한다니 남 일 같지 않아서 더 울컥하네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단순 감상에 젖어있을 때가 아님, 이미 정해진 예산 기준부터 뜯어고칠 생각부터 해야지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냉정한 계산도 중요하지만,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뀐 상황 앞에선 따뜻한 위로를 먼저 건네는 마음도 필요하지 않을까요,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